‘곽빈 유니폼 입은’ 체코전 선발 오원석, 2이닝 1안타 3K 무실점 쾌투오원석(24·KT 위즈)이 곽빈(26·두산 베어스)의 유니폼을 입고 체코전에서 깔끔한 투구를 선보였다.오원석은 9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체코와 ‘2025 네이버 K-베이스볼시리즈(평가전)’ 2차전에 선발등판해 2이닝 동안 37구를 던지며 1안타 무4사구 3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했다.…2025-11-09 14:46
FA 신청 포기한 두산 김재환, ‘대체불가’ 가치를 입증하라두산 베어스 파워히터 김재환(37)이 올 시즌을 끝으로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고도 권리를 행사하지 않았다. 2026시즌에도 두산 소속으로 그라운드를 누빈다.김재환은 2021시즌이 끝난 뒤 생애 첫 FA 자격을 얻었고, 4년 총액 115억 원의 조건으로 두산 잔류를 택했다. 계약…2025-11-09 14:01
피터 디트리치 체코야구협회장, 9일 한국-체코 2차전 시구자로 나선다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릴 ‘2025 네이버 K-BASEBALL시리즈’ 2차전 시구 및 양국 국가 독창자가 확정됐다.이날 2차전 시구자로 체코야구협회(CBA) 피터 디트리치 회장이 마운드에 오른다. 디트리치 회장은 체코 대표팀을 초청한 KBO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내년 프라하 …2025-11-09 13:35
‘한문 팸플릿에 부채까지’ 아시아 교류 나선 KT, 대만에 한국야구 알리기KT 위즈가 대만에서도 한국야구 알리기에 나섰다.KT는 7일 대만 타오위안의 라쿠텐 타오위안 야구장에서 열린 ‘2025 타오위안 아시아 프로야구 교류전’ 일본프로야구(NPB) 라쿠텐 골든이글스와 경기를 앞두고 자체 제작한 특별 팸플릿과 부채를 입장 관중에게 나눠줬다.KT는 매 시즌 캠…2025-11-08 17:30
“좋은 선수들과 좋은 경험” KT, 2025 타오위안 아시아 프로야구 교류전서 日 라쿠텐과 무승부KT 위즈가 일본프로야구(NPB) 라쿠텐 골든이글스와 팽팽한 접전 끝에 무승부를 기록했다.KT는 7일 대만 타오위안의 라쿠텐 타오위안 야구장에서 열린 ‘2025 타오위안 아시아 프로야구 교류전’에서 골든이글스와 1-1로 비겼다.이강철 KT 감독은 유준규(중견수)~이강민(유격수)~김건휘…2025-11-07 23:19
발 빠르게 움직인 KT, 빅리그 출신 맷 사우어 영입kt wiz 프로야구단(대표이사 이호식, ktwiz.co.kr)은 7일(금) 새 외국인 투수 맷 사우어(26, Matt Sauer)와 총액 95만 달러(계약금 20, 연봉 75)에 계약했다고 밝혔다.우완 투수 사우어는 2017년 뉴욕 양키스의 2라운드 지명을 받았으며, 2024시즌을 …2025-11-07 13:02
장기 플랜 절실한 롯데, ‘3인 3색’ 베테랑 전준우-정훈-김민성과 체질 개선 기반 다질까?장기적인 체질 개선이 필요한 롯데 자이언츠에도 베테랑의 역할이 중요하다.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은 지난달 31일 한국시리즈(KS·7전4선승제) 우승을 확정한 뒤 곧바로 “구단에서 (김)현수와 (박)해민이는 잡아주시면 좋겠다”고 요청했다. LG가 왕조를 이루려면 이들 2명의 역할이 반드…2025-11-07 01:01
2군에 시민구단 생기나…KBO-울산시 협약 체결, 내년 퓨처스 편성 목표KBO와 울산광역시가 프로야구 발전을 위해 머리를 모았다.KBO와 울산시는 5일 울산시청에서 KBO 퓨처스(2군)리그 참가 협약을 체결했다. 울산시는 KBO와 협의해 리그에 참가를 위한 선수단 구성과 행정 절차를 밟을 계획이다. 울산시가 창단할 구단은 KBO리그 최초로 지방자치단체가 …2025-11-07 00:11
성사 자체가 최초의 기록…4번째 FA 앞둔 강민호, 200억 원 클럽으로 향한다베테랑 포수 강민호(40)가 KBO 역사상 최초로 4번째 프리에이전트(FA) 계약에 도전한다. 강민호는 어느덧 개인 4번째 FA를 앞두고 있다. 2004년 롯데 자이언츠 유니폼을 입고 KBO리그에 데뷔한 그는 이듬해부터 곧바로 주전 포수로 도약해 2013시즌을 마친 뒤 첫 FA 권리를…2025-11-07 00:04
“확인할 거 많죠” 타오위안서 육성 생각한 이강철 KT 감독, 라쿠텐과 교류에 잠재력 점검까지“깜짝 스타가 다시 나타나야지.”이강철 KT 위즈 감독(59)은 6일 라쿠텐 타오위안 야구장에서 진행된 ‘2025 타오위안 아시아 프로야구 교류전’ 대비 훈련을 앞두고 “내년에도 안현민과 같은 인물들이 탄생했으면 한다”고 바랐다. 투수 4관왕 코디 폰세(한화 이글스)와 최우수선수(MV…2025-11-06 23:59
“다자하오. 안녕하세요. 곤방와” 대만·일본 라쿠텐과 교류전 앞둔 KT, 타오위안서 한국야구 전파 나선다“다자하오. 안녕하세요. 곤방와.“이강철 KT 위즈 감독은 6일 대만 타오위안의 모나크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2025 타오위안 아시아 프로야구 교류전’ 기자회견에 참석해 3개 국어로 인사했다. KT에선 이 감독과 이호식 KT 스포츠 대표이사, 나도현 단장, 장준원, 손동현이 참석했다…2025-11-06 19:13
마무리캠프는 테스트의 장?…‘2026시즌 최대 변수’ 아시아쿼터 영입 나선 각 구단마무리캠프에 못 보던 얼굴들이 등장했다.KBO는 2026시즌 큰 변화에 나섰다. 아시아쿼터제도를 도입해 리그 경쟁력 강화와 원활한 외국인 선수 수급을 이루려고 한다.아시아쿼터제 영입 대상은 아시아 국적 전체(아시아야구연맹 BFA 소속 국가 기준) 및 호주 국적 선수다. 비아시아 국가의…2025-11-06 17:10
“4주 소견 받아” KIA 윤도현, 대퇴부 근육 손상으로 마무리캠프 합류 불발KIA 타이거즈 내야수 윤도현(22)이 2025년을 결국 재활로 마무리한다.KIA는 3일부터 일본 오키나와 킨 구장에서 2025년 마무리캠프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마무리캠프엔 투수 이의리, 황동하, 내야수 오선우, 포수 한준수 등 30명의 선수가 참가했다.KIA는 이번 마무리캠프에 …2025-11-06 16:39
대만·일본 라쿠텐 상대로 첫 실전…KT 1라운드 신인 박지훈 “설렙니다. 좋은 경험 쌓겠다”“정말 설렙니다. 좋은 경험이라 생각하고 던질게요.”KT 위즈 신인 투수 박지훈(18)은 6일 대만 라쿠텐 타오위안 야구장에서 진행된 ‘2025 타오위안 아시아 프로야구 교류전’ 대비 훈련을 마친 뒤 “대만에 오게 돼 많이 설렌다. 훈련을 하고 캐치볼까지 하니 (국제경기에 출전했음을)…2025-11-06 1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