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적인 부활’ 디그롬, 감격의 통산 100승 ‘명예의 전당 문 활짝’[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지난해 부활에 성공한 제이콥 디그롬(38, 텍사스 레인저스)이 개인 통산 100승 고지를 밟았다. 명예의 전당 입회의 최소 요건을 갖춘 셈이다.텍사스는 2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에 위치한 부시 스타디움에서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원정경기를 …2026-06-02 14:17
‘스킨스가 아니었네’ NL 사이영상 경쟁 ‘산체스 VS 미저라우스키’[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지난해 최고 자리에 오른 폴 스킨스의 독무대가 될 것으로 예상된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경쟁. 하지만 시즌 중반에 접어든 가운데, 예상치 못한 전개로 흘러가고 있다.주인공은 제6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한국 타선을 압도한 크리스토퍼 산체스와 메이저리그 역대…2026-06-01 21:31
‘명예 회복 다짐’ 벌랜더, 곧 마이너 재활 시작 ‘6월 말 복귀 전망’[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최근 라이브 BP에서 95.3마일(약 153.4km)의 강속구를 뿌린 저스틴 벌랜더(43, 디트로이트 타이거스)가 재활의 마지막 단계에 들어선다.미국 디트로이트 지역 매체 더 디트로이트 타임스는 벌랜더가 오는 3일(이하 한국시각) 마이너리그 트리플A 경기에 나설…2026-06-01 20:54
‘부진 X 부상’ 잰슨, 결국 500SV 못하고 은퇴? ‘17개 남았는데’[동아닷컴 조성운 기자]부진에 부상이 겹쳤다. 또 팀 성적도 따라주지 않는다. ‘현역 세이브 1위’ 켄리 잰슨(39,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마지막 목표는 이뤄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잰슨은 1일(이하 한국시각) 현재 골반 염증 증세로 15일 부상자 명단에 올라 있다. 이에 당분간 메…2026-06-01 20:12
‘쿠바산 미사일은 늙지 않는다’ 채프먼, 노블론-ERA 0.48 ‘펄펄’[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지난해 37세의 나이로 커리어 하이를 작성한 ‘쿠바산 미사일’ 아롤디스 채프먼(38, 보스턴 레드삭스)의 최전성기가 이어지고 있다.보스턴은 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에 위치한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원정경기를 가졌다.이날…2026-06-01 19:42
제구 잡은 무적의 미저라우스키→ 사이영상 0순위 ‘5월 ERA 0.24’[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최고 103.1마일(약 166km)의 강속구를 앞세운 제이콥 미저라우스키(24, 밀워키 브루어스)가 무실점 역투로 사이영상 경쟁에 불을 지폈다.밀워키는 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 위치한 다이킨 파크에서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원정경기를 가졌다.이날…2026-06-01 16:26
이정후, 콜로라도전서 5안타 폭발…역대 코리안리거 최초 기록 ‘타율 0.304’[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28)가 코리안리거 최초로 메이저리그(MLB) 무대서 한 경기 5안타를 날렸다.이정후는 1일(한국시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2026 MLB 콜로라도 로키스와 원정경기에 5번타자 우익수로 선발출전해 6타수 5안타 2타점 1득점의 맹…2026-06-01 15:48
‘3G-11안타 대폭발’ 이정후, ML 첫 5안타까지→‘3할 타율 넘었다’[동아닷컴 조성운 기자]부상에서 복귀해 활화산과도 같은 타격감을 보이고 있는 이정후(28,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메이저리그 데뷔 후 처음으로 5안타 경기를 펼쳤다.샌프란시스코는 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 위치한 쿠어스 필드에서 콜로라도 로키스와 원정경기를 가졌다.…2026-06-01 15:27
‘4G 만에 출전’ 김하성, 충격의 무안타→타율 0.089 ‘1할이 안된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최근 3경기 연속 경기에 나서지 못한 김하성(31,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이 오랜 만에 선발 출전했으나 부진을 면치 못했다.애틀란타는 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 위치한 그레이트 어메리칸 볼파크에서 신시내티 레즈와 원정경기를 가졌다.이날 김하성…2026-06-01 14:37
이정후, 두 경기 연속 멀티 히트 작렬…타율 0.287로 상승 ‘샌프란시스코는 5연패’[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28)가 두 경기 연속 멀티 히트를 기록했다.이정후는 31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콜로라도 로키스와 원정경기에 5번타자 우익수로 선발출전해 4타수 2안타 1득점 맹활약을 …2026-05-31 15:30
‘이를 어쩌나’ 김하성 자리 차지한 마테오 ‘3호 홈런-OPS 0.845’[동아닷컴 조성운 기자]타격 부진을 겪고 있는 김하성(31,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이 3경기 연속 출전하지 못한 가운데, 유격수로 나선 호르헤 마테오(31)는 홈런을 때렸다.애틀란타는 3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 위치한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신시내티 레즈와 …2026-05-31 13:07
“스윙이 변했다” 김혜성, 5월 OPS 0.554 끝 ‘마이너리그 추락’[동아닷컴 조성운 기자]결국 김혜성이 마이너리그로 추락했다. 김혜성이 위기에서 벗어나 메이저리그로 복귀하기 위해서는 타격 성적은 물로 송구까지 보완해야 한다.미국 LA 지역 매체 LA 타임스 등은 지난 30일(이하 한국시각) LA 다저스가 김혜성에 대한 마이너리그 옵션을 실행한다고 전…2026-05-31 12:00
‘홈런왕-신인완 전선 먹구름’ 무라카미, 햄스트링 부상으로 이탈[동아닷컴 조성운 기자]놀라운 홈런 파워로 아메리칸리그 홈런왕과 신인왕을 향해 질주 중인 무라카미 무네타카(26, 시카고 화이트삭스)가 잠시 쉬어간다.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31일(이하 한국시각) 무라카미가 오른쪽 햄스트링 염좌로 10일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고 전했다…2026-05-31 08:43
‘공수 모두 최악’ 김하성, 3G 연속 선발 제외 ‘결국 주전서 밀렸다’[동아닷컴 조성운 기자]벌써 3경기 연속 선발 출전 명단에서 제외됐다. 김하성(31)이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에서 전력 외 판정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애틀란타는 3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 위치한 그레이트 어메리칸 볼파크에서 신시내티 레즈와 원정경기를 가진다.이날 애…2026-05-31 07:47
‘연속 경기 무실점 끝’ 고우석, ML 희망은 남아 있다 ‘기회의 6월’[동아닷컴 조성운 기자]비록 트리플A 6경기 연속 무실점 행진은 끝났다. 하지만 고우석(28)이 오는 6월 옵트 아웃 실행 후 40인 로스터 보장 팀을 찾을 가능성은 충분히 남아 있다.고우석은 29일(이하 한국시각) 디트로이트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 툴레도 머드 헨즈 소속으로 클리블…2026-05-29 21:18
‘타격-수비 모두 최악의 부진’ 김하성, 또 출전 X ‘주전서 밀리나’[동아닷컴 조성운 기자]투타 조화를 앞세운 애틀란타 브레이브스가 10-2의 대승을 거두며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 하지만 김하성(31)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었다.애틀란타는 29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에 위치한 펜웨이 파크에서 보스턴 레드삭스와 원정경기를 가졌다.이날…2026-05-29 20:19
‘결국 은퇴?’ 맥커친, 텍사스서 양도지명→초고속 방출 ‘새 팀 찾는다’[동아닷컴 조성운 기자]결국 방출됐다. 한때 해적선의 선장으로 내셔널리그 최우수선수(MVP)에까지 오른 앤드류 맥커친(39)이 결국 은퇴할 것으로 보인다.메이저리그 소식을 전하는 MLB 트레이드 루머스는 29일(이하 한국시각) 텍사스 레인저스가 맥커친을 방출했다고 전했다. 앞서 맥커친…2026-05-29 15:42
‘3이닝 쓰려다 참사’ 고우석, 트리플A 무실점 행진 마감 ‘ERA 3.77’[동아닷컴 조성운 기자]결국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의 메이저리그 콜업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고우석(28)이 최근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트리플A 6경기 연속 무실점 행진을 마감했다.고우석은 29일(이하 한국시각) 디트로이트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 툴레도 머드 헨즈 소속으로 클리블랜드…2026-05-29 14:08
빅리그 생존한 김혜성, 좌익수로 존재감 부각…다저스는 5연승 질주[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메이저리그(MLB) 로스터서 생존한 LA 다저스 김혜성(27)이 무력시위를 벌였다.김혜성은 28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서 열린 2026 MLB 콜로라도 로키스와 홈경기에 대수비로 교체출전해 2타수 1안타 1득점으로 팀의 4-1 승리에 기여했다. 24일 밀워…2026-05-28 14:12
‘최고 명문의 에이스’ 슐리틀러, 압도적 ‘AL 사이영상 모의 투표 1위’[동아닷컴 조성운 기자]놀라운 기세로 메이저리그 최고 명문 뉴욕 양키스의 에이스 자리에 오른 캠 슐리틀러(25)가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 모의 투표에서 정상을 차지했다.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28일(이하 한국시각)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 모의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2026-05-28 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