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롱댕 드 보르도, 황의조 27번째 생일 축하 메시지

입력 2019-08-28 16: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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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프랑스 리그1 지롱댕 드 보르도가 한국축구국가대표팀 공격수 황의조의 생일을 축하했다.

황의조는 1992년 8월 28일생으로 28일에 27번째 생일을 맞았다. 황의조는 보르도 이적 후 첫 시즌에서 3라운드 디종 전 홈경기서 데뷔골을 넣으며 활약을 예고했다. 또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축구국가대표 팀에도 소집됐다.

보르도 구단은 구단 공식 SNS를 통해 “Joyeux anniversaire Hwang Ui jo ! 27 ans pour le buteur(골잡이 황의조의 27번째 생일을 축하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황의조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황의조의 소속팀 보르도는 9월 1일 리그의 강호 올림피크 리옹과 경기를 앞두고 있다. 황의조는 리그 2경기 연속골에 도전한다.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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