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첼로티 감독의 아들이자 오른팔’ 다비데, 보타포구 감독 취임…커리어 첫 지휘봉 잡았다!다비데 안첼로티 브라질축구대표팀 코치(36·이탈리아)가 생애 첫 정식 사령탑에 취임했다. 아버지인 카를로 안첼로티 브라질대표팀 감독(66·이탈리아)으로부터 받은 지도자 수업이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 지켜볼 일이다.브라질 매체 ‘글로보’는 8일(한국시간) “보타포구(브라질)가 신임 사령탑…2025-07-08 07:17
그 흔한 루머조차 없다! ‘울브스 결별 가능성↑’ 황희찬, 조용할수록 증폭되는 거취 궁금증‘황소’ 황희찬(29·울버햄턴)의 거취는 국내 축구계에 올 여름 유럽축구 선수이적시장의 큰 관심거리다. 떠나는 분위기가 감지되는 건 분명한데, 너무 조용하다. 구체적 행선지가 등장하지도 않았고, 그 흔한 ‘이적설’조차 없다. 황희찬을 둘러싼 가장 최근의 소식은 약 일주일 전인 2일(한…2025-07-07 16:38
토트넘, 또 한번 공격수 영입 실패하나…한국에 비수 꽂은 모하메드 쿠두스 영입 제안→웨스트햄은 거절토트넘(잉글랜드)가 공격수 영입에 난항을 겪고 있다.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7일(한국시간) “토트넘이 가나 국가대표 공격수 모하메드 쿠두스(25)를 영입하기 위해 웨스트햄(잉글랜드)에 5000만 파운드(약 932억 원)의 이적료를 제안했지만, 구단은 이를 거절했다”고 밝…2025-07-07 09:02
前 아스널 미드필더 토마스 파티, 3명 여성 대상 성범죄 혐의로 기소…다음 달 첫 재판 출석전 아스널 미드필더 토마스 파티(32)가 영국에서 다수의 성범죄 혐의로 기소됐다.잉글랜드와 웨일스를 관할하는 영국 검찰청(CPS)은 6일(한국시간) 파티에게 강간 5건, 성추행 1건 혐의를 적용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 사건은 2021년부터 2022년 사이 벌어진 것으로, 피해자는 총…2025-07-07 08:11
무시알라 향해 위로와 화해 메시지 건넨 돈나룸마, 노이어의 반응은? “과연 진심일까?”자말 무시알라(독일)가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에서 입은 부상에 대해 원인 제공자인 지안루이지 돈나룸마(이탈리아)가 위로와 화해의 메시지를 건넸다. 그러나 무시알라의 팀 동료인 마누엘 노이어(독일)는 돈나룸마를 향한 비판을 마칠 생각이 없어 보인다.독일 매체 ‘키커’…2025-07-07 07:46
‘QPR 임대생’ 양민혁, 토트넘 프리시즌 훈련 합류…새 시즌은 어떻게?한국축구의 ‘차세대 기대주’ 양민혁(19)이 소속팀 토트넘(잉글랜드)에 복귀해 본격적인 새 시즌 준비에 나섰다. 토트넘은 6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와 소셜미디어(SNS) 계정을 통해 런던 외곽 클럽하우스인 홋스퍼웨이에서 2025~2026시즌 대비 프리시즌 훈련에 돌입한 선수단 소식…2025-07-07 07:26
루이스 디아스, 리버풀 동료 조타의 장례식에 불참해 눈총…장례식 당일 인플루언서들과 있었다리버풀(잉글랜드) 공격수 루이스 디아스(콜롬비아)의 행동이 전세계 축구 팬들의 눈총을 받고 있다. 팀 동료 고(故) 디오구 조타(포르투갈)의 장례식에 불참했고, 그 시간에 인플루언서들과 함께한 동영상을 소셜미디어(SNS)에 올려서다.중남미 스포츠 소식을 다루는 ‘볼라빕’은 7일(한국시…2025-07-07 06:49
‘명가 재건’ 계획은 어쩌려고? 맨유, 제정신 맞아? 도미닉 칼버트-르윈 영입을 추진한다니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행보다. ‘명가 재건’을 천명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가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의 공격수 도미닉 칼버트-르윈(28)의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더선’ 등 영국 매체들은 6일(한국시간) “맨유가 FA 신분의 칼버트-르윈의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이미 구단…2025-07-07 05:15
허무한 ‘클럽WC 코리안 더비’ 이강인-김민재, 쉬지도 뛰지도 못한다→엉켜버린 프리시즌, 진짜 큰일났네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에서의 ‘코리안 더비’는 끝내 열리지 않았다. 파리 생제르맹(PSG·프랑스) 공격수 이강인(24)과 바이에른 뮌헨(독일) 수비수 김민재(29)는 대회 8강전 맞대결에서 나란히 벤치 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나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다. 승자는 202…2025-07-06 15:30
눈물 가득한 조타 형제의 장례식…호날두 불참은 또 다른 논란 야기불의의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디오구 조타(28)-안드레 조타(25) 형제의 장례식이 전 세계 축구계의 애도 속에 엄수됐다. 영국 공영방송 ‘BBC스포츠’ 등 외신들은 6일(한국시간) “조타 형제의 장례식이 현지시간 5일 이들이 자란 포르투갈 포르투 인근 곤두마르의 교회에서 거행됐다.…2025-07-06 14:12
결정적인 순간마다 부상이 야속해…아스널 日 수비수 도미야스, 결국 계약 조기종료아스널에서 네 시즌을 보낸 일본 수비수 도미야스 다케히로(26)가 팀을 떠났다.아스널은 4일(한국시간) 도미야스와 계약을 조기 종료하기로 상호 합의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계약은 원래 2026년까지였지만, 양측은 작별을 택했다. 도미야스는 2021년 여름 이탈리아 볼로냐를 떠나 아스널 …2025-07-06 09:14
클럽월드컵 준결승, 햄버거보다 싼 입장권?…FIFA, 가격 폭락으로 관중 끌기 총력전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이 흥행 부진을 만회하기 위해 극단적인 입장권 할인 전략을 내세웠다.9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릴 첼시(잉글랜드)와 플루미넨시(브라질)의 준결승전 입장권이 단돈 13.40 달러(약 1만 8천 원)까지 떨어졌다. 불과 …2025-07-06 08:44
조타 형제와의 영원한 이별…비통한 세계 축구계, 계속된 애도의 물결예상하지 못한, 너무도 갑작스러운 이별에 전 세계 축구계가 비통해 하고 있다. 최근 스페인에서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리버풀(잉글랜드) 디오고 조타 형제를 향한 추모가 계속되고 있다. 리버풀과 포르투갈 축구대표팀에서 활약해온 조타와 역시 축구선수인 동생 안드레는 3일(한국시간) 스페인…2025-07-06 05:24
리버풀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지난달 결혼한 아내 두고 떠나리버풀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지난달 결혼한 아내 두고 떠나리버풀 FC 소속 축구선수 디오구 조타가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28세.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3일(현지시간) “조타가 스페인 자모라 지방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사고 차량에는 조타…2025-07-03 17:50
리버풀 공격수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9세로 결혼 2주 만에 사별-동승자인 동생도 사망리버풀(잉글랜드) 공격수 디오구 조타(29·포르투갈)가 교통사고로 사망했다.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3일(한국시간) “조타가 스페인 서부의 사모라 A-52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비극적 교통사고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조타는 리버풀과 포르투갈대표팀에서 쏠쏠한 활약을 펼친 공격수다. 201…2025-07-03 17:35
모드리치에 이어 베일까지…선수들의 잇따른 ‘구단 인수’, 축구계 새로운 유행으로 떠오른다유럽 축구계에 ‘선수 출신 오너 시대’의 가능성이 열리고 있다.가레스 베일(36)은 고향팀인 카디프시티(웨일스) 인수를 추진하고 있다. 영국 매체 타임즈에 따르면, 베일은 최근 약 4000만 파운드(약 740억 원) 규모의 정식 인수 제안을 통해, 리그1(3부리그)로 강등된 카디프시티…2025-07-03 09:16
폭염 속 경기, 정말 괜찮은가…국제축구선수협회, FIFA에 북중미월드컵 ‘정오 킥오프’ 중단 촉구국제축구선수협회(FIFPRO)가 국제축구연맹(FIFA)에 2026북중미월드컵 일부 개최 도시에서 정오 및 오후 경기 일정 계획을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 FIFPRO는 캔자스시티와 마이애미(미국), 몬테레이(멕시코)를 고온 위험 지역으로 지목하며, 해당 시간대에 경기를 치를 경우 선수들…2025-07-03 08:22
플루미넨시의 클럽 WC 선전으로 조명받는 대기록? GK 파비우의 통산 1378경기 출전 기록에 주목해플루미넨시(브라질)의 수문장 파비우(45·브라질)은 팀의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선전의 주역이다. 플루미넨시는 미국에서 열리고 있는 이번 대회에서 8강에 오르는 이변을 연출했다. 원동력은 4경기 2실점에 그친 수비력인데, 파비우의 공을 무시할 수 없다.파비우는 적지…2025-07-03 07: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