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 나경복 ‘완벽한 스파이크’
      나경복 ‘완벽한 스파이크’23일 의정부 경민대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KB손해보험과 삼성화재 경기에서 KB손해보험 나경복이 삼성화재 블로킹 사이로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의정부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2025-01-23 21:01
    • “이 없으면 잇몸으로” IBK기업은행, 이소영 이어 천신통 부상 변수 어떻게 극복할까?
      “이 없으면 잇몸으로” IBK기업은행, 이소영 이어 천신통 부상 변수 어떻게 극복할까?“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해야죠.”V리그 여자부 IBK기업은행이 부상에 시달리고 있다. 정규리그 초반부터 부상 악령과 싸운 아웃사이드 히터(레프트) 이소영(31)에 이어 최근에는 주전 세터 천신통(31)마저 아프다. 김호철 감독은 “(천)신통이는 지금 아킬레스건 상태가 좋지 않다”고 밝…2025-01-23 17:26
    • ‘5세트에만 10점’ 메가톤 활약으로 정관장 12연승 이끈 메가, “우리의 리듬, 긍정의 힘 믿어”
      ‘5세트에만 10점’ 메가톤 활약으로 정관장 12연승 이끈 메가, “우리의 리듬, 긍정의 힘 믿어”V리그 2년차 아시아쿼터 공격수 메가(인도네시아)는 정관장의 보배다. 고희진 정관장 감독도 “메가를 (2023년 4월 아시아쿼터 트라이아웃에서) 선택한 것은 내 배구인생에 손꼽을 만한 결정”이라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메가는 22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현대건설과 ‘도드람 2024~2…2025-01-23 17:18
    • ‘우승 세터’에 가까워진 현대캐피탈 황승빈, “그저 꿈일 거라고만 생각했는데…”
      ‘우승 세터’에 가까워진 현대캐피탈 황승빈, “그저 꿈일 거라고만 생각했는데…”현대캐피탈 주전 세터 황승빈(32)은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정규리그 경기를 거듭할수록 신이 난다. 팀이 20승2패, 승점 58로 선두를 질주하고 있기 때문이다. 2위 대한항공(14승8패·승점 45)과 격차가 크다. 지금의 기세라면 자신의 꿈인 ‘우승 세터’로 거듭…2025-01-23 16:10
    • 대한배구협회, ‘2025 배구인의 밤’ 개최…1976몬트리올올림픽 여자배구 메달리스트 포함 공로자들 시상 실시
      대한배구협회, ‘2025 배구인의 밤’ 개최…1976몬트리올올림픽 여자배구 메달리스트 포함 공로자들 시상 실시대한배구협회가 1976몬트리올올림픽 여자배구 동메달리스트들을 비롯한 공로자들을 향한 시상을 실시했다.협회는 22일 서울 강남구 호텔리베라 청담에서 열린 ‘여자배구 올림픽 메달 획득 50주년 기념 2025 배구인의 밤’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올해부터 배구국가대표팀을 후원할 이충우 …2025-01-23 00:19
    • [현장 리뷰] ‘69점 합작’ 메가-부키리치 터진 정관장, 거침없는 12연승…2위 현대건설 또 잡았다!
      [현장 리뷰] ‘69점 합작’ 메가-부키리치 터진 정관장, 거침없는 12연승…2위 현대건설 또 잡았다!“우리의 목표는 연승이 아니다. 가야 할 길이 있다. 앞만 보고 나간다.”정관장이 2·3위 대결에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고 구단 최다 12연승을 질주했다. 정관장은 22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정규리그 4라운드 원정경기에서 현대건설을 세트스코어…2025-01-22 21:54
    • 정관장 표승주, 12연승의 물세례
      정관장 표승주, 12연승의 물세례22일 경기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정관장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2로 승리한 정관장 표승주가 동료로부터 물세례를 받고 있다. 수원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2025-01-22 21:48
    • 고희진 감독, 12연승의 짜릿한 포효
      고희진 감독, 12연승의 짜릿한 포효22일 경기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정관장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2로 승리한 정관장 고희진 감독이 선수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수원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2025-01-22 21:45
    • 현대건설, 홈에서 아쉬운 패배
      현대건설, 홈에서 아쉬운 패배22일 경기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정관장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2-3으로 패한 현대건설 선수들이 아쉬워하고 있다. 수원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2025-01-22 21:44
    • 정관장, 2위 현대건설 잡고 최다 12연승 질주!
      정관장, 2위 현대건설 잡고 최다 12연승 질주!22일 경기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정관장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2로 승리한 정관장 선수들이 기쁨을 나누고 있다. 수원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2025-01-22 21:41
    • 고희진 감독, 12연승 가자
      고희진 감독, 12연승 가자22일 경기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정관장의 경기에서 정관장 고희진 감독이 득점에 성공한 부키리치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수원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2025-01-22 21:10
    • 표승주, 넘어가라
      표승주, 넘어가라22일 경기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정관장의 경기에서 정관장 표승주가 현대건설 블로커 앞에서 스파이크를 하고 있다. 수원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2025-01-22 21:09
    • 현대건설, 정관장 잡고 연승으로 가자
      현대건설, 정관장 잡고 연승으로 가자22일 경기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정관장의 경기에서 3세트를 따낸 현대건설 선수들이 기쁨을 나누고 있다. 수원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2025-01-22 21:09
    • 메가, 득점이 필요해
      메가, 득점이 필요해22일 경기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정관장의 경기에서 정관장 메가가 현대건설 블로커 앞에서 스파이크를 하고 있다. 수원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2025-01-22 21:08
    • 박은진, 이 악물고
      박은진, 이 악물고22일 경기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정관장의 경기에서 정관장 박은진이 블로킹을 하고 있다. 수원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2025-01-22 21:08
    • 박은진, 속공이다!
      박은진, 속공이다!22일 경기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정관장의 경기에서 정관장 박은진이 현대건설 블로커 앞에서 스파이크를 하고 있다. 수원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2025-01-22 21:07
    • 부키리치, 블로커 터치 아웃이야!
      부키리치, 블로커 터치 아웃이야!22일 경기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정관장의 경기에서 정관장 부키리치가 현대건설 블로커 앞에서 스파이크를 하고 있다. 수원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2025-01-22 21:07
    • 표승주, 블로커 터치 아웃이야!
      표승주, 블로커 터치 아웃이야!22일 경기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정관장의 경기에서 정관장 표승주가 현대건설 블로커 앞에서 스파이크를 하고 있다. 수원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2025-01-22 21:06
    • 모마, 넘어가라
      모마, 넘어가라22일 경기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정관장의 경기에서 현대건설 모마가 정관장 블로커 앞에서 스파이크를 하고 있다. 수원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2025-01-22 21:06
    • 모마, 강력한 공격
      모마, 강력한 공격22일 경기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정관장의 경기에서 현대건설 모마가 정관장 블로커 앞에서 스파이크를 하고 있다. 수원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2025-01-22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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