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 피겨 간판’ 신지아, 올림픽 출전 파란불 ‘1차 선발전 우승’[동아닷컴]‘한국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간판’ 신지아(17, 세화여고)가 오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출전 가능성을 높였다.신지아는 지난달 30일 서울 양천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5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 나섰다…2025-12-01 07:39
‘개막전 불가→5월 말 복귀 전망’ 윌러 재활 길어져 ‘PHI 비상’[동아닷컴]뛰어난 구위와 워크 에식으로 ‘모범 FA’의 대표 사례가 된 잭 윌러(35,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복귀가 늦어질 것으로 보인다. 윌러도 이제 내리막일까.미국 NBC 스포츠 필라델피아는 지난달 30일(한국시각) 윌러 복귀 시점에 대해 데이브 돔브로스키 필라델피아 사장의 의견을…2025-12-01 07:14
‘트레이드 원하는 팀 VS 남고 싶은 선수’ 고스트 포크의 운명은?[동아닷컴]부상으로 많은 경기에 결장했을 뿐 아니라 후반기에 고개를 숙인 센가 코다이(32)가 팀을 옮길까. 센가는 잔류를 희망하고 있다.미국 스포츠넷 뉴욕 등은 1일(이하 한국시각) 센가가 오는 2026시즌에도 뉴욕 메츠 선수로 뛰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트레이드를 원하지 않는 것.…2025-12-01 06:35
‘맨유 떠나더니 출세했네’…래시포드, 바르샤 완전영입부터 PSG 이적 루머까지잉글랜드축구대표팀 공격수 마커스 래시포드(28·FC바르셀로나)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를 떠난 뒤 승승장구 하고 있다. 임대 중인 FC바르셀로나(스페인)로 완전이적과 파리 생제르맹(PSG·프랑스) 입단 가능성 등이 고루 제기됐다.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1일(한국시간) “마커스…2025-12-01 06:04
두산 박찬호, 한화 강백호, KT 김현수…예상 못 한 이적 잦은 2026 FA 시장 동향이번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선 예상과 다른 이적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이번 시장에선 대어로 평가된 박찬호(30·두산 베어스), 박해민(35·LG 트윈스), 김현수(37·KT 위즈), 강백호(26·한화 이글스) 등의 행선지가 큰 관심사였다. 흥미로운 건 박해민을 제외한 대다수의 대어…2025-12-01 04:27
5년 계약 반환점 도는 안경 에이스…박세웅 활약 절실한 롯데롯데 자이언츠에는 박세웅(30)의 활약이 절실하다.박세웅은 올 시즌 29경기에 등판해 11승13패, 평균자책점(ERA) 4.93, 이닝당출루허용(WHIP) 1.48을 남겼다. 롯데 투수 중 규정이닝을 채운 이는 박세웅이 유일하다. 하지만 박세웅에겐 올 시즌의 아쉬움이 유독 짙다. 승수…2025-12-01 03:45
“당연히 참석해야” FA 신분으로 팬 페스티벌 참석한 장성우-황재균, KT 향한 로열티“당연히 참석해야 한다.”KT 위즈는 29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2025 kt wiz 팬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기존 1군·퓨처스(2군) 선수와 프리에이전트(FA), 2차 드래프트 이적 선수가 모두 참석했다. KT는 팬과 한 해를 마무리하기 위해 지난해보다 2배 넘는 인원을 초대했다.…2025-11-30 23:59
강이슬 27점·11리바운드 맹활약…KB스타즈, 우리은행 제압하고 단독 1위 [SD 청주 리포트]청주 KB스타즈가 아산 우리은행을 꺾고 단독 1위로 올라섰다.KB스타즈는 30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1라운드 우리은행과 홈경기에서 69-65로 이겼다. KB스타즈는 4승1패를 마크하며 부천 하나은행(3승1패)을 제치고 단독 1위로 …2025-11-30 17:57
OK저축은행, ‘토종 OH 콤비’ 차지환-전광인 맹활약 앞세워 부산 안방 첫 연승…4위 점프부산벌 만원 관중(4302명) 앞에서 OK저축은행이 연고지 이전 후 첫 연승에 성공했다. OK저축은행은 30일 부산 강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카드와 ‘진에어 2025~2026 V-리그’ 정규리그 2라운드 홈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2(23-25, 25-22, 25-18, 22-25, …2025-11-30 17:06
남자피겨 간판 차준환, 국가대표 1차선발전 2위…3회연속 올림픽 출전 가까워졌다대한한국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의 간판 차준환(24·서울시청)이 3회 연속 올림픽 출전권 획득을 눈앞에 뒀다.차준환은 30일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5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84.93점, 예술점수(PCS) 87.88…2025-11-30 16:31
‘살아있는 전설’ 신지애, 최종전 공동 3위…일본 통산 30승·영구시드 확보는 내년 시즌에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2025시즌 최종전에서 통산 30승과 함께 영구시드권 획득을 노렸던 ‘살아있는 전설’ 신지애(37)가 아쉽게 뜻을 이루지 못했다. 하지만 공동 3위에 올라 유종의 미를 거두며 성공적인 한 해를 마무리했다.JLPGA 투어 통산 상금 1위 신지애는 30일…2025-11-30 1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