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 We‘ve 골프단,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천안 견본주택에서 고객과 소통두산건설, 29~30일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천안’ 견본주택에서 골프단 팬 미팅 개최‘시즌 4승 합작’ 최고의 시즌 후 팬들과 첫 만남…우승자 박혜준·김민솔·이율린 등 7인 전원 참석“두산건설의 하이엔드 브랜드 ‘위브더제니스’와 함께 팬 사랑에 보답하는 뜻 깊은 자리앞으로도 두산건…2025-11-26 10:28
“내 장점 잃으면 끝이라는 생각으로 버틴다” 일타강사 박해민, 어떻게 스피드+수비범위 유지했을까“내 장점을 잃으면 끝이라는 생각으로 버텼다.”박해민(35·LG 트윈스)의 강점은 남다른 스피드와 주루 센스, 넓은 수비범위다. 콘택트 능력도 준수하지만, 스피드라는 특장점을 지닌 덕분에 KBO리그를 대표하는 중견수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다.21일에는 LG와 4년 65억 원에 프리에이전…2025-11-26 10:23
국민체육진흥공단, 중소기업 동반성장 기여 공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 4년 연속 수상’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중소기업 동반성장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매년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 및 상생 협력 확산에 기여한 대·중소기업과 공공기관을 선정해 이 상을 수여하고 있다.체육공단은 25일 …2025-11-26 10:17
마에다 겐타 NPB 복귀, 그런데 히로시마가 아니고 라쿠텐이라고?메이저리그(MLB)에서 활약했던 일본인 투수 마에다 겐타(37)가 일본프로야구(NPB) 무대로 복귀한다. 행선지는 친정팀 히로시마 도요 카프가 아닌 라쿠텐 골든이글스가 유력하다.일본 스포츠 전문 매체 ‘스포니치아넥스’는 26일 “라쿠텐이 내년부터 NPB 복귀를 선언한 마에다와 기본 합…2025-11-26 08:59
“오타니 상대로 패스트볼 시험하고 싶다”…日 포스팅 최대어가 외친 ‘빗LA’“오타니 쇼헤이(31), 야마모토 요시노부(27), 사사키 로키(24)와 함께 뛰는 건 즐거운 일이지만…”일본프로야구(NPB) 세이부 라이온스 소속으로 메이저리그(MLB)에 도전하는 우완투수 이마이 타츠야(27)가 LA 다저스행 소문에 선을 그었다.이마이는 올 시즌 NPB 최고의 투수…2025-11-26 06:51
동료 뺨때려 퇴장-손흥민까지 소환한 에버턴 MF 게예, 결국 SNS에 사과문 게시했다경기 도중 동료의 뺨을 때려 퇴장당한 에버턴 미드필더 이드리사 게예(세네갈)가 결국 소셜미디어(SNS)에 사과문을 게시했다.게예는 26일(한국시간) SNS를 통해 “팀 동료 마이클 킨(잉글랜드)에게 진심으로 사과한다. 내 행동에 대한 모든 책임은 내게 있다”며 “팀 동료, 코칭스태프,…2025-11-26 06:31
사우디와 FIFA의 본격적인 제휴 시작?…개발도상국 스포츠 인프라에 10억 달러 이상 투입축구계가 또 한번 큰 흐름의 전환점을 맞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 개발기금(SFD)과 국제축구연맹(FIFA)이 개발도상국의 스포츠 인프라 확충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FIFA는 24일(한국시간) “SFD와 개발도상국 스포츠 인프라 확충을 위한 상호협력을 약속했다. 양측은 최근 최대 10억…2025-11-26 06:04
리그 MVP 조력자+생애 첫 대표팀 발탁까지…최재훈의 잊지 못할 2025년“내 마음속 우리 형이다.”한화 이글스 안방마님 최재훈(36)은 잊지 못할 한 해를 보냈다. 그는 올해 정규시즌 121경기에 나서 타율 0.286(269타수 77안타), 1홈런, 35타점, 1도루, OPS(출루율+장타율) 0.767을 기록했다. 포수로는 리그에서 5번째로 많은 813이…2025-11-26 04:58
거인의 자존심 지킨 한동희-레이예스, 2026년 롯데 전력 구상의 키플레이어로빅터 레이예스(31), 한동희(26)가 롯데 자이언츠의 자존심을 지켰다.24일 KBO 시상식에서 롯데 소속의 수상자는 레이예스 1명이었다. 레이예스는 올 시즌 187안타로 이 부문 1위를 차지하며 안타상을 수상했다. 지난해 202안타로 단일시즌 신기록을 세운 그는 2연속시즌 수상의 영…2025-11-25 23:59
“최강 LA 다저스를 꺾겠다” ML 입성 앞둔 日 이마이의 당찬 포부“난 LA 다저스를 꺾고 싶다” 메이저리그 진출을 앞두고 있는 일본 출신의 오른손 선발투수 이마이 타츠야(27)의 발언이 화제다.미국 팬사이디드는 25일(한국시각) 21세기 최초 월드시리즈 2연패 달성에 성공한 LA 다저스에 대한 이마이의 생각을 전했다.LA 다저스는 명실공히 현재 메…2025-11-25 2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