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③] 장현성 “차기작 집필 준비 中…가명으로 선보일 계획”배우 장현성(44)이 연기 외적 활동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장현성은 최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차기작 집필을 준비한지 좀 됐다. 1~2년 전부터 자료를 찾았다”고 털어놨다. 앞서 영화 ‘오직 그대만'와 ’로망스'의 시나리오를 집필했던 장현성. 그는 “시나…2015-03-03 16:33
[인터뷰] 신화 “데뷔 17주년, 이젠 ‘독거신화’ 외치는 팬들 얄미워”타이틀곡 ‘표적’, 2015년도 버전 ‘brand new’ 데뷔 17년 ‘최장수 그룹’의 무게를 견뎌라 ‘국내 최장수 아이돌 그룹’ 신화는 말 그대로 매일 신화를 써내려가고 있다. 17년이라는 오랜 세월동안 단 한 명의 멤버 교체 없이 꾸준히 활동을 하는 그룹은 전례를 찾기 어려울 …2015-03-03 09:15
박민영 “공백기 전 에너지 다 쓴 느낌…작품에 미안했다” [인터뷰]박민영 “공백기 전 내 에너지 다 쓴 느낌…작품에 미안했었다” [인터뷰] 배우 박민영은 지난해부터 심상치 않은 행보를 보여왔다. 그는 전작인 MBC '개과천선'을 지나 KBS2 '힐러'에 이르기까지 사회에 잔잔한 파문을 일으킬만한 메시지를 담은 작품에 출연했고 여기에서 안정적인 연기…2015-03-02 18:08
지창욱 “박민영, 예쁜 여배우는 열심히 안할 줄 알았는데…” [인터뷰]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펼칠 무대를 만나는 건 배우의 운이다. 이런 무대를 만나려면 흔히 말하는 타이밍이 맞아야 하고 그가 뛰놀 수 있는 충분한 환경이 조성되어야 한다. 그래서 지창욱은 이번에 운이 좋았다고 할 만하다. 그가 KBS2 드라마 '힐러'를 통해 송지나 작가와 만나 액션,…2015-03-02 09:58
손범수♥진양혜 “로맨스로 결혼 유지되는 것 아니야” [인터뷰]손범수♥진양혜 “로맨스만으로 결혼은 유지되지 않아” [인터뷰] 서로 다른 삶을 살아온 사람들이 연인으로 만나 부부로 함께 하게 되는 것은 당연한 인생의 흐름인 것 같지만 놀라운 확률이 빚어낸 기적이다. 그럼에도 부부는 끊임없이 갈등하고 부딪히며 가정을 꾸리고 한 생명을 어엿한 성인으…2015-03-02 09:53
[인터뷰] 배우 이재환, “키아누 리브스에게 한복 선물, 나만의 ‘드림리스트’”할리우드 배우 키아누 리브스가 지난 1월 영화 ‘존윅’을 위해 한국을 방문했다. 50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멋진 매력을 선보인 그는 이색적인 장면을 연출했다. 선물 받은 한복을 손에 꼭 쥔 모습이 팬들에게 커다란 화제가 됐다. 키아누 리브스를 위해 제작된 이 한복은 우리…2015-02-25 18:35
[인터뷰] 열아홉 여진구, 진짜 배우가 되다“연기가 세상에서 제일 재밌어요.” 배우 여진구가 수줍게 고백했다. 미소 짓는 모습을 보니 영락없는 19살 소년이다. 그러나 어리다고해서 그의 연기 경력도 짧은 것은 아니다. 올해로 벌써 데뷔 10년차. 우스갯소리로 지금까지 삶의 반 이상의 시간을 연기하며 살아온 셈이다. 여진구는…2015-02-24 18:48
강예원 “안면홍조-돋보기 안경, 콘셉트 잘 잡았다고?” [인터뷰]여배우는 직업의 특성상 꽤 다양한 경험을 하는 편이지만 군대에 들어가 유격체조까치 체험하는 일은 드물다. 그리고 아무리 시청자 반응이 뜨겁고 인생 역전의 발판이 된다고 해도 섣불리 4박 5일의 군 입대를 받아들이기는 것도 쉽지 않다. 최근 청담동의 한 카페에서 취재진과 만난 강예원…2015-02-23 11:24
낯설어도 신기하고 즐거운 ‘샤넌의 설날맞이’ [한복인터뷰]예뻐도 너무 예쁘다. 영국에서 건너온 18살 소녀 샤넌의 한복자태는 그야말로 '인형같다'는 말이 부족할 지경이었다. 여기에 말 한마디마다 이어지는 귀여운 웃음과 발랄한 애교까지, 샤년의 새해 인사는 수많은 삼촌 팬들을 흐뭇하게 할 최고의 설 선물임이 틀림없었다. 익히 알려진대로 영…2015-02-19 10:00
EXID “설날 준비로 싸인 100장 해뒀어요” [한복인터뷰]2014년 연말 가요계 가장 핫한 이슈를 몰고 온 EXID가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팬들에게 설날 인사를 올렸다. ‘위아래’의 선풍적인 히트에 힘입어 단숨에 대세 걸그룹에 합류한 EXID는 2015년 설을 맞이해 팬들에게 “모두 건강하고 이루고자하는 일 다 이루는 행복한 한해 됐으면…2015-02-19 09:00
임성은 “제가 우리나라 B-Girl의 창시자였죠” [인터뷰]임성은의 컴백소식이 전해지고 인터넷상에서는 이른바 ‘난리’가 났다. 실시간 검색어와 핫토픽 키워드를 점령한 것은 물론 이후 임성은의 인터뷰는 나올 때마다 메인 페이지를 장식하곤 했다. 이는 그녀가 활동한 영턱스 클럽의 인기를 증명하는 것이기도 하고, 그녀의 컴백을 기다려온 사람들이…2015-02-19 09:00
[한복인터뷰] 혜이니 “설 음식? 가만히 있는 게 돕는 거래요” “한복 입으니 어른스러워 보이나요?” 귀여움과 깜찍함이라는 단어와 잘 어울리는 가수 혜이니를 만났다. 그는 우리나라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곱게 한복을 차려입고 동아닷컴을 찾았다. “평소에 한복 입을 일이 거의 없어요. 초등학교 때 엄마한테 매번 한복 사달라고 졸랐던 기억이 나…2015-02-18 13:56
‘블러드’ 구혜선 연기력 논란은 이르다? 첫 단추부터 다시 끼워라 ‘블러드’ 구혜선 연기력 논란은 이르다? 첫 단추부터 다시 끼워라 분명히 무슨 일이든 첫 술에 배부르기를 바라는 것은 욕심이다. 특히 연기는 조금 더 애정을 가지고 지켜봐야 하고 극의 전개상 어떤 사건을 만냐느냐에 따라 충분히 평가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인내심을 가질 필요는 …2015-02-18 12:44
[한복인터뷰] 최희 “‘야구여신’ 칭호, 내가 잘해서 얻은 별명 아냐”최희 “야구여신 칭호, 내가 잘해서 얻은 별명 아냐” ○몸매비결? 가진 것이 없어서 노력할 뿐 ○2014년 활동, 과분한 기회 많이 얻었다 방송인 최희는 2014년에 꽤 중대한 기로에 서 있었다. 2013년 말 직장을 그만두고 프리 선언을 하면서 그는 오로지 자신의 실력과 재능으로…2015-02-18 07:00
[한복 인터뷰] 레이디 제인 “올해도 저 좋다는 분들 취향 저격해야죠”[한복 인터뷰] 레이디 제인 “올해에도 저 좋다는 분들 취향 저격 해야죠” ○앨범활동은 한가할 때? 내 핑계 같았다 ○내가 만난 신동엽-이휘재, 잘 되는 이유 있었다 유명세는 그에 걸맞는 대가를 요구한다. 유명인의 시간이나 건강은 물론 사적인 연애사도 공공의 소재가 되어 많은 사람…2015-02-18 07:00
나뮤 표혜미 “제가 ‘한국의 테일러 스위프트’라고요?” [인터뷰] 전 세계를 통틀어 가장 인기 있는 여가수는 누구일까. 개인적인 취향이 강하게 작용할 수 있는 질문이지만, 현재 팝시장에서 단연 첫손에 꼽히는 인물은 테일러 스위프트다. 실제 테일러 스위프트는 2014년 10월 발매된 다섯 번째 스튜디오 앨범 ‘1989’가 9주 만에 366만장…2015-02-14 07:50
걸스데이 소진 “서른 살 걸그룹? 특별할 게 있나요” [인터뷰]20대 중반만 넘어가도 ‘고참급’이 되는 걸그룹 세계에서 ‘30살 멤버’는 분명 희귀한 존재이다. 하지만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것을 몸소 실천하듯 서른 살이 되서도 20대, 10대 못지 않은 왕성한 활동과 인기를 누린 걸그룹 멤버들도 종종 등장했고, 2015년에는 그 계보가 걸…2015-02-13 14:23
니엘, ‘못된 여자’도 반할 ‘멋진 남자’로 돌아오다 [인터뷰]틴탑의 니엘이 솔로 가수로 돌아왔다. 아이돌 멤버가 솔로로 데뷔하는 일은 예전부터 심심치 않게 진행된 일이지만 니엘의 'oNLELy(온니엘)'은 좀 더 시선을 잡아끄는 무언가가 있다. 그 이유로는 니엘 특유의 차분한 음색과 역동적인 안무, 직접 작사 작곡에 도전하는 모습 등 음악적…2015-02-13 07:00
[인터뷰] 걸그룹 여자친구, 서로를 향한 약속… “이 손 꼭 놓지 말자” 걸그룹 여자친구는 2015년 가요계에 새롭게 등장했다. 쟁쟁한 걸그룹들과의 경쟁 속에서도 여자친구라는 이름을 알리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어쩌면 평범하게만 보일 수 있는 이름지만 그만큼 친숙한 매력을 지닌 걸그룹 ‘여자친구’를 만났다. “‘여자친구’라는 그룹명을 처음 들었을 …2015-02-12 09:52
[인터뷰] ‘허삼관’ 하정우 감독의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신은 하정우에게 다 준 걸까. 배우가 본업이지만 책도 쓰고 그림도 그린다. 하나만 잘하기도 어려운 세상에서 예술적인 재능을 쏟아내다시피 하고 있다. 2013년에는 연출의 영역까지 나아가 저예산 영화 ‘롤러코스터’의 메가폰을 잡았다. 당시 ‘믿고 보는’ 배우 하정우의 첫 연출작 인만큼…2015-02-11 1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