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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노출 의상 불만 “몸 달라붙은 옷만 줘”

입력 2012-06-19 14:22:38

가수 겸 연기자 강민경. 사진| DCH KOREA

‘강민경, 광고 촬영장서 무보정 S라인 몸매 과시’

강민경이 S라인 몸매를 뽐냈다.

19일 강민경이 모델로 활동 중인 DHC KOREA의 광고 촬영현장 사진이 공개된 것. 무보정 사진임에도 강민경은 굴욕 없는 완벽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번 촬영에서 강민경은 유독 몸매가 강조되는 옷을 많이 입어 끼니도 거른 채 촬영을 진행했다. 그는 “DHC는 만날 달라붙는 옷만 줘요”라고 애교 섞인 불만을 호소하기도 했다. 하지만 촬영 내내 미소를 잃지 않았다는 후문.

한편, 브랜드 관계자는 “신제품 출시 2주 만에 품절사태에 이어 3차 재입고가 진행됐다”며 “강민경은 광고계의 블루칩이자 완판녀라는 별명까지 얻었다”고 전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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