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중, 수영장서 이기적인 몸매 노출 ‘황홀’

입력 2012-11-21 16:2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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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중이 멕시코 휴양지 칸쿤으로 떠났다.

김아중은 최근 엘르와 화보 촬영에서 쇼츠와 블라우스를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해내며 낭만적인 화보 컷을 완성했다.

이와 함께 김아중은 이어진 인터뷰에서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레드 카펫의 베스트 드레서로 선정된 것에 대해 "다소 부담스러운 마음에 레드 카펫을 즐기지 못하는 편이다"고 고백했다.

또 '미녀는 괴로워' 이후 6년 만에 다시 로맨틱 코미디 영화 '마이 PS 파트너' 개봉을 앞두고 있는 김아중은 "오랜만에 영화로 돌아오면서 내 나이 또래의 여자들을 표현할 수 있는 밝은 작품으로 가볍게 다가가고 싶었다"고 밝혔다.

김아중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12월 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동아닷컴 홍수민 기자 sumini@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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