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수영장 포착…”화끈 노출! 비키니가 가장 어울리는 아이돌”

입력 2013-08-20 15:16:02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현아 수영장 포착’

현아의 비키니 사진이 화제다.

걸그룹 포미닛의 멤버 현아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수영장에서 야간 수영을 즐기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현아는 어두운 밤에 수영장에서 홀로 수영을 즐기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어둠 속에서도 현아의 비키니 몸매가 돋보인다.


현아는 지난달에도 멋진 비키니 몸매를 과시했다. 현아는 20일 오후 서울 쉐라톤그랜드워커힐호텔 리버파크수영장에서 열린 ‘2013 풀사이드 파티(POOLSIDE PARTY)’에 출연해 화끈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수영장에서 열린 공연인 만큼 어울리게 옷차림도 시원했다. 맨 위의 사진을 통해 알 수 있듯이 현아는 핫팬츠에 민소매 셔츠를 입고 나왔고, 공연 중 셔츠를 끌어 올려 비키니 상의를 노출시켰다.

현아의 수영장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현아 수영장 포착, 비키니가 가장 잘 어울리는 아이돌이다”, “현아 수영장 포착, 정말 섹시하다”, “현아 수영장 포착, 나도 저런 몸매를 갖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스포츠코리아, 현아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