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영, 문라이트 퍼플 플레이에 새둥지

입력 2017-03-09 19: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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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문라이트 퍼플 플레이

가수 박기영이 신생 엔터테인먼트사인 문라이트 퍼플 플레이(Moonlight Purple Play)에 둥지를 틀었다.

문라이트 퍼플 플레이 측은 “최근 가수 박기영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박기영이 아티스트로서 음악 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9일 밝혔다.

박기영은 지난 2016년 12월 MBC 복면가왕에서 하트다 하트여왕으로 출연해 대중의 폭발적인 관심과 사랑을 받은 바 있으며, KBS2 불후의 명곡에서 수차례 우승을 하는 등 뛰어난 음악성을 보여주었다.

또한, 지난겨울 딸과 함께한 ‘자연의 법칙’을 발매하고 2017년 현재까지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박기영과 소속사 문라이트 퍼플 플레이는 마포구 성산동에 위치한 톤스튜디오에서 4월 한 달간 열리는 라이브 공연인 'Moonlight purple play - the first private show, Tone studio - live album project vol. 1'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동아닷컴 최현정 기자 gagnra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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