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컷] ‘한채아♥’ 차세찌, 결혼 소감 밝혀 #6년 만남 #축복이

입력 2018-04-14 1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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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찌가 결혼 소감과 함께 커플 사진을 공개했다.

차세찌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도 이제 5월이면 유부남이고 11월이면 아빠가 되네. 뭔가 감회가 새로우면서 책임을 지어야하는 내 가족을 만드는 것이 뿌듯하고 기분 좋은 일인 것 같다”고 올렸다.

이어 그는 “6년이라는 시간을 만나면서도 단 한 번도 느끼지 못했던 감정, 이런 모든 것들을 할 수 있게 내 옆에 있어줘서 고마워”라고 전했다.

차세찌는 #똥땡이 #축복이 등의 태그를 통해 애칭과 태명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연인 한채아와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거나 이마를 맞대고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한편 한채아와 차세찌는 내달 6일 서울의 모 호텔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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