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섹시한 파티룩을 선보였다.

제니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ANK YOU FOR ALL OF THE BIRTHDAY WISHES”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30번째 생일 파티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가죽 튜브톱 드레스에 퍼 코트를 걸친 제니는 과감한 파티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내달 27일 미니 3집 ‘데드라인(DEADLINE)’으로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있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