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알내아’ 장동민·솔비, 지금 이 미묘한 분위기 뭐죠?

입력 2019-07-04 10: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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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알내아’ 장동민·솔비, 지금 이 미묘한 분위기 뭐죠?

아트테이너와 예능인을 넘나들며 활약하고 있는 솔비가 Mnet ‘니가 알던 내가 아냐 V2’의 두 번째 게스트로 출연, 반전이 넘치는 일상을 공개한다.

오늘(4일, 목) 방송에서는 솔비와 그의 최측근 관계자 장동민, 슬리피, 줄리안, 안젤리나가 출연해 솔비의 일상 행동 예측에 도전한다. 예술과 함께하는 우아한 일상 속, 곳곳에서 발견되는 의외의 모습이 출연진 모두를 멘붕에 빠뜨릴 전망. 이에 관계자 측 장동민과 비관계자 측 이상민이 예리한 추리력을 발휘하며 흥미진진한 두뇌 싸움을 선보일 예정이다.

솔비의 일상만큼이나 예측할 수 없는 돌발상황들도 예고됐다. 일상 VCR을 보던 장동민이 솔비의 소개팅 장면을 보고 유독 발끈한 것. 제작진에 따르면 갑작스레 자리를 박차고 일어난 장동민에 출연자 모두 “질투하는 것 아니냐”고 의심해 미묘한 분위기가 연출됐다는 후문이다. 솔비와 남녀로서는 아무 일도 없을 정말 ‘남자 사람 친구’라고 자신을 소개한 장동민의 본심은 무엇일지, 관계자들은 어디로 튈지 모르는 솔비의 행동을 정확히 예측하고 승리를 거둘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주인공의 일상 영상을 관찰하고, 그의 최측근 관계자들과 그와 일면식이 없는 패널단(비관계자)이 팀을 나눠 주인공의 행동과 관련된 퀴즈를 맞히는 일상예측게임 ‘니가 알던 내가 아냐 V2’ 2회는 오늘(4일, 목) 저녁 8시 Mnet에서 방송된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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