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7급 공무원’
‘7급공무원’의 투자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는 “7일 현재까지 전국 400만878명을 불러모았다”고 8일 밝혔다.
이로써 ‘7급공무원’은 올해 개봉작으로는 처음으로 전국 관객 400만명을 넘어섰다.
4월23일 개봉, 47일 만에 이 같은 흥행 수치를 기록한 ‘7급공무원’은 7일 현재까지도 264개관에서 관객을 만나며 흥행세를 달리고 있다.
특히 10대 및 20대는 물론 가족 단위 등 전연령층에 이르는 폭넓은 관객층의 지지를 얻고 있다.
‘7급공무원’은 서로 정체를 밝히지 못한 채 임무를 해결해가는 국가정보원 남녀의 로맨스를 그린 영화로 강지환과 김하늘이 주연했다.
스포츠동아 윤여수 기자 tadada@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