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살 김시향은 앳된 눈웃음과 성숙한 몸매로 2008년, 2009년 2차례의 파격적인 스타화보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스타화보는 지난해 촬영한 스타화보 미공개 사진만으로 구성한 '김시향 스페셜 스타화보'. 촬영 후 김시향이 특히 마음에 들어 해 개인 소장용으로만 간직하고 있던 사진을 모아 팬들을 위해 공개했다.
김시향은 이번에도 파격적인 비키니룩과 리조트룩의 스타화보 미공개 사진을 선보이며 최근 핫 이슈로 떠오른 '청순글래머' 스타 반열에 동참할 예정이다.
[동아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