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효성, 얼굴은 귀여운데 몸매가…

입력 2011-10-13 13:5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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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시크릿의 신곡 ‘사랑은 무브(Move)’의 뮤직비디오 티저가 드디어 공개됐다.

최근 파격적인 변신으로 연일 관심을 모으고 있는 시크릿의 신곡 ‘사랑은 무브(Move)’의 뮤직비디오가 오늘 오전 10시를 기해 네이버와 멜론 사이트를 통해 가장 먼저 선보였다.

무엇보다 각 멤버들의 몸매를 여실히 드러내는 파격적인 의상을 처음 보여준 클럽 무대 장면과 베이글녀 전효성의 핫한 몸매와 웨이브 댄스를 강조한 단독 파트, ‘come on’이라는 중독성 있는 후렴구가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시크릿의 소속사 TS 엔터테인먼트는 이번 노래의 컨셉에 대해서 “‘베티붑(Betty Boop)’을 연상하면 된다.

1970년대에 귀여운 얼굴에 파격적인 노출로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베티붑 캐릭터는, 여성적 매력과 상냥함에 더해 자신의 입장을 분명히 밝힐 줄 아는 개성 넘치는 현대 여성의 아이콘으로, 도도하면서도 당당하게 자신을 표현하고자 하는 이번 시크릿의 컨셉을 잘 표현해 주고 있다”라고 밝혔다.

13일 정오를 기해 새롭게 리뉴얼한 소속사의 홈페이지(www.tsenter.co.kr)를 비롯 전체 공개된 ‘사랑은 무브’ 뮤직비디오의 풀버전은 오는 18일, 시크릿의 첫 정규 앨범 발매와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출처|티저 영상 캡처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동영상=걸그룹 시크릿, 파격 컴백 ‘사랑은 Move’ 티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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