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철, 최근 근황… 아내 황규림 20kg 감량 ‘날렵한 턱선’

입력 2011-10-14 15:3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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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정종철이 가족들 사진을 공개하며 최근 근황을 전했다.

정종철은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아내와 셀카놀이. 세 아이의 엄마에서 아가씨까지…아내도 다이어트해 20kg 감량했네요”라는 글과 함께 아내 황규림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황규림은 과거 방송에 나왔던 모습보다 한결 슬림해진 턱선을 과시해 시선을 모은 것.

이어 정종철은 “아들 시후와 둘째 딸 시현이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더 올렸다.

사진에는 정종철의 아들 정시후 군과 딸 정시현 양의 깜찍한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아들은 정종철을 딸은 아내 황규림을 묘하게 닮아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 보기 좋아요”,“엄마 아빠랑 많이 닮았네요”, “정말 아줌마에서 아가씨의 모습을 되찾으셨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종철은 지난 6월 84kg에서 23kg 감량 후 명품 복근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 출처|정종철 트위터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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