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박지윤이 미모의 친언니를 공개했다.
박지윤은 7일 방송된 스토리온 ‘이미숙의 배드신’에 출연해 “2살 차이 나는 언니가 한 명 있다. 언니가 일찍 외국에 나가 있다 보니 힘들 때 언니한테 전화를 많이 했다”고 말했다.
이날 녹화 현장에 박지윤의 친언니가 등장했다. 박지윤은 언니를 소개하며 “나는 얼굴이 고양이 상인데 언니는 강아지 상이다” 미소를 지었다.
박지윤 언니는 “고등학교 때 지윤이와 떨어졌다. 학창시절 자매들은 정말 많이 싸우는데 그럴 시기에 서로 떨어지면서 애틋해졌다”고 말했다.
이어 “박지윤이 (루머, 공백기 등) 힘들었을 때 가족으로서 심정이 어땠냐?”는 질문에 박지윤 언니는 “지윤이가 왜 그런 부분에 시달려야 하나 마음이 아팠다. 루머나 이런 것들은 오히려 대놓고 서로 이야기 못 했다. 혹시나 내가 말해서 꺼내고 싶지 않은 부분이 상처가 될까봐 평상시와 같이 행동했다”며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또 “어떤 사람들이 나를 만나고 난 뒤 ‘박지윤 언니가 이랬더라’ 그런 이야기가 나오니까 나도 사람들한테 마음을 못 열고 지윤이 한테 안 좋은 이미지를 줄까 봐 늘 조심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박지윤은 “연예인은 가족들도 힘들다. 반 연예인이다”고 덧붙여 연예인으로 힘든 점을 돌려 표현했다.
사진 출처=스토리온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제니, 아슬아슬 가죽 튜브톱…역대급 과감한 파티룩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1/22/133208807.3.jpg)





![김연아, 청바지만 입었을 뿐인데…명품 화보 뺨치는 고급미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1/22/133208658.3.jpg)
![덱스, 소방복 입자 반응 터졌다…“원래 꿈이 소방관” [SD셀픽]](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1/22/133208262.1.png)









![‘40억 건물주’ 이해인, 파격 터진 피아노 연주 ‘민망+아찔’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1/23/133221387.1.jpg)

















![장예원 주식 대박 터졌다, 수익률 무려 323.53% [DA★]](https://dimg.donga.com/a/110/73/95/1/wps/SPORTS/IMAGE/2023/12/01/122442320.1.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