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스타’ 출연 중인 박제형의 집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박제형은 지난 4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 스타’에서 미국에 있는 집을 깜짝 공개했다.
당시 방송에 나온 박제형의 집은 무척 고급스럽고 으리으리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외관은 크고 깔끔하며, 넓게 자리한 수영장이 눈길을 끌었다. 집 내부 역시 브라운 계열의 럭셔리한 인테리어, 특히 블링블링한 조명이 고급스러움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이미 방송은 3주 전에 했지만 누리꾼들은 뒤늦게 사진을 올리며 관심을 표하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정말 대저택이네”, “헉, 박제형 이런 곳에서 살았구나”, “집안에 수영장이라니, 나도 여기서 살고 싶다”, “호텔보다 럭셔리한 듯” 등의 반응을 남겼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