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킴 11년 전 모습 공개…누나들 단체로 ‘로이킴 앓이!’

입력 2012-10-28 11: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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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11년 전’

‘슈퍼스타K4’ 로이킴의 11년 전 모습이 공개됐다.

26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4’에서는 TOP7의 세 번째 생방송 경연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MC 안혜경이 도전자들의 가족 또는 친구들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로이킴의 친누나 김혜수 씨는 “상우(로이킴)가 워낙 끼가 많았던 아이다. 사실 ‘슈퍼스타K4’가 첫 번째 무대는 아니다”고 밝혔다. 이어 그녀는 “11년 전에 연기로 먼저 TV에 나온 적이 있다”며 로이킴의 11년 전 모습을 공개했다.

이어 공개된 화면에서는 로이킴이 최면을 통해 과거를 회상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때 공개된 11년 전 어린 로이킴은 ‘쇼 행운열차’를 비롯한 여러 TV프로그램에 출연해 개그맨이 꿈이라고 밝혀 시선을 눈길을 끌었다.

특히 개그우먼 김미화, 개그맨 김영철 등과 나란히 사진에 찍힌 어린 로이킴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기도 했다. 로이킴은 당시 5주 동안 개그 프로그램에 출연했지만 부모님의 만류로 결국 하차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로이킴은 생방송 무대에서 가수 싸이의 ‘청개구리’를 자신만의 색깔로 재해석해 선보여 심사위원 3인의 호평을 받았다.

사진출처|‘로이킴 11년 전’ 방송캡처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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