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구왕’ 황승언, ‘나쁜 녀석들’ 박해진 여자친구로 출연…여신 미모 뽐내

입력 2014-10-08 10: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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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황승언 SNS

'족구왕 황승언'

‘나쁜 녀석들’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보여준 배우 황승언이 누리꾼들 사이서 화제다.

지난 4일 방송된, OCN 드라마 ‘나쁜 녀석들’에서 황승언은 사이코패스 이정문 역의 박해진으로부터 위협을 받는 전 여친, 양유진 역으로 열연했다.

양유진은 이정문을 찾으러온 오구탁(김상중 분)와 그의 일행들에 의해 위협에서 벗어나게 되며, 이야기는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2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누리꾼들은 이 같은 소식에 "족구왕 황승언, 아름답다" "족구왕 황승언, 대박나세요" "족구왕 황승언, 오늘부터 팬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승언은 지난 2009년 ‘여고괴담5’를 통해 스크린에 데뷔했다. 지난해 황승언은 영화 ‘족구왕’에서 캠퍼스 퀸 안나 역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또한 영화 ‘수상한 그녀’, ‘네비’, ‘오싹한 연애’, ‘부산’과 OCN 드라마 ‘신의 퀴즈’ 시즌 4에도 출연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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