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지영의 방방포톡] 수지·설현… ‘다이어트 복권’ 당첨된 미녀스타들

입력 2016-04-11 11:14:00

다이어트 복권에 1등 당첨된 스타들

D-51, 벚꽃도 지기 전인데 벌써 더워지고 있다.

‘늦었다고 생각했을 때 진짜 늦었다’
새해를 맞아 다이어트를 시작했지만 아직도 거울 앞 우리의 모습은 한결같다. 하지만 다시 시작하기를 다짐했다면 이 기사로 좋은 ‘다이어트 자극사진’을 얻어갈 수 있을 것이다.

성형이나 시술을 이기는 복권이 있다. 다이어트에 성공해 몰라보게 예뻐진 스타들의 미모를 일명 ‘복권당첨 미모’라고 부른다.

복권당첨 미모를 얻기까진 힘든 과정이 따른다. 수없이 공개된 스타들의 다이어트 비법을 살펴보면 진짜일지 궁금할 정도로 혹독하다.

그 과정을 알리 없는 우리 앞에 스타들은 어느 날 갑자기 복권에 당첨된 미모로 나타난다. ‘어느 날 갑자기’라고 말하면 얼마나 억울할까? 하지만 대중들의 눈엔 어느 날 갑자기인걸. 억울해도 어쩔 수 없다. 예뻐졌단 말로 위로가 됐길 바란다.

복권당첨 미모로 불리는 스타들의 복권 긁기 전과 후의 모습을 담아봤다. 흑역사과 될 뻔 했던 그녀들의 과거사진은 이제 우리에게 자극을 주는 좋은 예가 됐다.

수지 ‘날마나 리즈경신~’


에일리 ‘이쯤되면 다이어트의 神’


소유 ‘건강미만 남긴 매끈한 보디라인~’


설현 ‘무보정 등신대 각선미의 주인공…원래부터 그런건 아니였네~’


루나 ‘말벅지 대명사는 옛말…꿀벅지라 불러다오’


유빈 ‘다이어트 후 찾은 원더걸스 센터의 자신감’


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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