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뿜어져 나오는 분위기마저 괴물 신인 [화보]

입력 2016-09-01 08: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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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신인으로 불리는 블랙핑크의 화보가 공개됐다.

엔터테인먼트 라이프 스타일 매거진 퍼스트룩(1st LOOK) 9월호를 통해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로드트립을 떠난 블랙핑크의 네 멤버, 제니, 지수, 리사, 로제의 숨막히는 매력을 공개했다.

화보 속 블랙핑크는 평소 무대 위 강렬하고 화려한 의상과 진한 메이크업을 내려놓고 있는 그대로의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여행을 떠난 멤버들의 4인 4색 각기 다른 개성을 자유롭게 발산했다.

블랙핑크 멤버들은 이번 화보를 통해 빈티지한 콘셉트카를 배경으로 맨투맨, 니트, 숏팬츠 등 내추럴한 캐주얼룩에 데님과 니삭스, 가죽재킷 등 포인트 아이템을 매치해 완벽한 빈티지풍의 아메리칸 하이틴 룩을 선보였다.

한편, 데뷔 전부터 YG엔터테인먼트의 실력파 걸그룹으로 화제를 모았던 블랙핑크는 데뷔하기가 무섭게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 실시간, 일간, 주간차트서 ‘퍼펙트 올킬’은 물론 해외 주요 음악 차트에서 상위 랭크에 대거 등극하는 등 초특급 신인 걸그룹으로서 놀라운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사진제공 | 퍼스트룩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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