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오브 올…” 홍콩관광청 새 브랜드 캠페인 공개

입력 2016-11-18 13: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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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관광청은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 ‘베스트 오브 올, 잇츠 인 HK’(Best of all, It‘s in HK)을 발표하고 캠페인을 시작한다.

이번 캠페인의 핵심 콘셉트는 홍콩의 올드 타운 센트럴을 현지인처럼 여행하자는 것이다. 현지인처럼 홍콩에서 누릴 수 있는 최상의 것들을 경험하고, 홍콩이 최고가 되기 위해, 홍콩정부와 주민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는 약속을 담고 있다. 홍콩관광청 관계자는 “새로운 캠페인과 함께 하는 여행은 홍콩의 브랜드 DNA인, 신과 구, 동양과 서양이 만나는 우리 브랜드의 핵심 가치가 담겨있다”며 “이번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 론칭은 여행자들의 홍콩 속 시간여행을 의미한다”고 소개했다.

한편 17일 서울 웨스틴조선 호텔에서 열린 브랜드 캠페인 설명회에서는 캠페인 콘셉트에 맞춘 새 바이럴 광고영상도 공개했다. 홍콩에서 활동 중인 미슐랭 셰프 움베르토 봄바나와 아시아 최초 마스터 오브 와인 지니 조 리, 홍콩 유명 디자이너 아네 마크 등이 출연했다. 새 영상은 21일부터 케이블TV 채널을 통해 일반에 공개된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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