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 유재석 발따귀 논란 공식사과…“내가 한 줄 몰랐다”

입력 2017-03-19 09:25:00


정준하, 유재석 발따귀 논란 공식사과…“내가 한 줄 몰랐다”

방송인 정준하가 MBC ‘무한도전’ 방송 이후 해명했다.

정준하는 18일 ‘무한도전’ 방송 이후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아! 방송 보고 알았다”고 적었다.

이날 방송된 ‘무한도전’에서는 발로 뺨을 때리는 이른바 '발따귀'와 굴욕적인 영상 녹화를 놓고 ‘무도마불’이 펼쳐졌다.

‘무도마불’ 게임 도중 누군가 재석 팀의 말을 잘못 옮겼고, 이 장면은 논란이 됐다. 결과적으로 재석 팀의 패배를 견인차 역할을 했다. 유재석은 억울함을 토로하며 방송을 보고 상대팀이 자신의 말을 옮겼을 경우 복수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진범은 바로 명수 팀의 정준하였다.

이에 대해 정준하는 “나도 내가 한 줄 몰랐다”며 “이해해달라. 재석아! 세형아! 광희야! 미안해! 다음주에 발따귀 맞을게 생일선물로 용서해줘”라고 섰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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