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선’ 차화연, 강민혁에 “우리 딸도 의사, 까탈스러워”

입력 2017-08-30 22: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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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화연이 강민혁에 딸 하지원을 소개했다.

30일 방송된 MBC ‘병원선’에서는 소화가 안 돼 병원선을 찾은 오혜정(차화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곽현(강민혁)에게 진찰을 받은 오혜정은 “참 잘 생겼다”라며 “우리 딸도 의사다”라며 사진을 보여줬다.

사진을 본 곽현은 “예쁘다. 당장 소개팅 시켜달라”고 말하자 오혜정은 “까탈스럽다. 잘 때 이도 갈고 코도 곤다”라며 흉을 봤다.

이에 곽현은 “그래도 참아야죠. 사랑인데”라고 말했고 오혜정은 “그 말 참 좋다”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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