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빙상 꿈나무 대회’ 선수 200여명 열띤 경연

입력 2017-12-08 05:45:00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 ㈜케이토토가 빙상꿈나무 육성과 저변확대를 위해 후원한 ‘2017 빙상 전국남녀 꿈나무 대회’가 ‘제17회 전국남녀 꿈나무 스피드스케이팅 대회를 끝으로 성대한 막을 내렸다. 3일 서울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스피드스케이팅대회는 약 2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초등부 1∼2학년, 3∼4학년, 5∼6학년부로 나눠 열린 스피드스케이팅 대회는 남녀 500m와 1000m, 1500m 등 종목별 성적을 합산해 종합성적에 반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비등록 선수는 남녀 200m와 400m 경기가 펼쳐졌다. 각 개인종목 1∼3위 선수에게는 상장과 메달이, 종합성적 1∼3위에게는 상장과 메달, 상패 및 상금을 줬다.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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