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은, 인터넷 방송 3일 만에…과한 노출로 '계정 정지'

입력 2018-11-01 11: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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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신재은이 인터넷 방송 3일 만에 계정 정지를 당했다.

신재은은 앞서 지난 26일 트위치에 계정을 만들어 스트리머로 데뷔했다. 이와 함께 아프리카 TV에서 개인 방송을 열어 시청자들과 소통했다.

그러던 중 신재은은 29일 새벽, 트위치로부터 3일간 계정을 정지 당하는 징계를 받았다고 알렸다. 이는 과한 노출 탓으로 전해졌다.

신재은은 39만명의 팔로워를 거느린 인스타 화제의 인물로 유명하다. 맥심 화보를 촬영하면서 얼굴을 알렸다.

그는 자신에 대해 '평범한 회사원'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신재은은 지난 7월 소극장에서 팬미팅을 진행하며 인기를 증명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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