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관광재단, SMA 신규 회원사 26개 최종 선정

입력 2019-04-09 15: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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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이재성)은 서울MICE얼라이언스(Seoul MICE Alliance, 이하 SMA) 신규 회원사 26개를 최종 선정했다.

서울MICE얼라이언스는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이 MICE 산업 육성을 위해 2011년 6월 설립한 민관협력체다. 이번 신규 회원사를 선정하면서 서울시는 국내 지자체 가운데 최대 규모인 311개사의 MICE 전문 협의체를 구성하게 됐다. 각 분과대표로 구성된 운영위원회 및 운영규약에 따라 자발적으로 SMA를 운영하고 민관이 서로 협력해 국·내외 MICE 홍보마케팅 및 신규 비즈니스 유치 활동 등을 추진하게 된다.

서울관광재단은 9일 진행하는 신규 회원사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신임 전시분과 대표를 선출하고, 5월 베트남 하노이 서울 MICE설명회 및 6월 KOREA MICE EXPO(KME 2019) 등 공동 마케팅 활동을 진행한다.

# 2019 SMA 신규 회원사

샐리투어, 성광항공여행사, 에프엔에프코리아, 엠제이시티, 태화여행사, 플랜스, 화동여행사
한국도심공항, 에어서울, 비딩스테이, 엑싱크, 해시스냅,비케이커뮤니케이션, 찰진프로덕션
네오, 놀티비, 도모컴퍼니, 락스타, 알케이디엔터테인먼트, 이디엠앤코, 저스트케이팝, 스테이지 28 고덕, 유비컴, 한국이앤엑스, 한국전람, 한국프로모살롱

스포츠동아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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