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그룹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의 나띠와 쥴리가 차원이 다른 피지컬을 자랑했다.

두 사람은 키스오브라이프 공식 SNS를 통해 한 브랜드의 행사장을 방문한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사진 속 나띠는 깊게 파인 브라탑과 숏 레깅스 셋업을 입고 탄탄한 몸매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당당한 포즈에서 나띠 특유의 성숙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이 묻어났다. 쥴리 역시 핑크 컬러의 운동복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선을 강탈했다.

특히 두 멤버의 완벽한 케미스트리가 빛을 발했다. 두 사람은 군살 없는 허리 라인과 매끈한 각선미를 뽐냈으며, 카메라를 향한 도발적인 눈빛으로 섹시한 무드를 자아냈다.

한편, 키스오브라이프는 지난해 11월 첫 미니 앨범 ‘TOKYO MISSION START’를 발매하고 일본에서 정식으로 데뷔했다. 일본 후쿠오카, 오사카, 도쿄에서 데뷔 투어 ‘Lucky Day’를 성료했다. 오는 3월 28일과 29일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아시아 팬미팅 투어 서울 공연을 개최한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