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빨간 셔츠 사이로 드러낸 가녀린 각선미

입력 2019-07-02 09: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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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설리가 아찔한 매력을 드러냈다.

설리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설리를 빨간색 롱셔츠로 가녀린 몸매를 드러냈다.

긴 생머리와 레드빛 입술이 묘한 매력을 주면서 시선을 자극한다.

한편 설리는 지난달 29일 컴백 싱글 '고블린(Goblin)'을 발매했다.

사진|설리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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