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문쇼’ 김은숙 원고료 공개 “최소 24억원…”

입력 2018-07-24 09: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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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쇼’에서 스타작가 김은숙의 원고료를 공개했다.

23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 김은숙 작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박수홍은 "지금은 대한민국 톱스타들이 먼저 캐스팅을 제안할 정도로 명성이 대단한데, 명성만큼 몸값도 대단할 것 같아"라고 원고료에 물었다.

이에 한 연예부기자는 "김은숙 작가의 원고료는 업계 최고인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일단 회당 1억 원 선은 넘는다고 한다"고 전한 후 "그런데 나는 사실 김은숙 작가가 배우들 받는 거에 비하면 좀 더 받아도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는 견해를 밝혔다.

이어 "그리고 16부작이었던 '도깨비'가 십 수억 원을 받았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미스터 선샤인' 같은 경우는 24부작이거든. 원고료가 최소 24억 원일 것이라 추측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풍문쇼’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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