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오브 워쉽’ 국내 서비스

입력 2017-03-14 05:45:00

월드 오브 워쉽

워게이밍은 13일 신작 해상 전투 게임 ‘월드 오브 워쉽’의 국내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인기 게임 ‘월드 오브 탱크’의 후속작으로, 실존했던 군함을 직접 운용해 팀기반의 해상전을 즐길 수 있는 전략게임이다. 워게이밍은 ‘월드 오브 워쉽’의 국내 정식 서비스 기념으로 이달 31일까지 1회 이상 무작위 전투에 참여하고 플레이어 계급 5단계를 달성하면 한국 특별 깃발 ‘거북선’과 한국 특별 위장 ‘아리랑’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벌인다.

김명근 기자 diony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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