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브이라이브’, 베트남서 음원차트 만든다

입력 2018-07-09 16: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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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린 ‘브이하트비트’ 차트 및 프로그램 구축 기념 오프닝 세리머니에 참석한 배우 정해인. 사진제공|네이버

네이버의 동영상 서비스 ‘브이라이브’가 베트남에서 현지 공식 음원차트를 선보인다. 네이버는 브이라이브를 통해 베트남에서 뮤직, 웹드라마, 뷰티쇼, 연예정보 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콘텐츠의 제작 및 개발, 유통 등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첫 작업으로 베트남 정부와 손잡고 베트남 유일의 첫 공식 음원차트 ‘브이하트비트’를 구축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자체 음악프로그램도 제작한다. 네이버는 또 베트남의 연예정보와 한류 소식을 동영상, 이미지, 텍스트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로 소개하는 ‘브이 투데이’ 서비스도 내놓는다.

스포츠동아 김명근 기자 diony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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