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끼, 호텔CEO 소감 “삶은 마라톤, 계속 뛰다보면 멀리 와 있다”

입력 2019-07-02 10: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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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 호텔CEO 소감 “삶은 마라톤, 계속 뛰다보면 멀리 와 있다”

래퍼 도끼가 호텔 CEO가 된 소감을 말했다.


도끼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단지 부산에서 작은 외국인 학교들 다니던 아이였다"며 "하지만 지금은 작지만 큰 멋진 호텔을 소유하고있다. 삶은 마라톤이다. 계속 뛰다보면 멀리 와 있다"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 도끼는 부산의 한 호텔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도끼 호텔'로 불리는 이 호텔은 부산 수영구 광안리에 위치해 있다. 지하 1층, 지상 15층 50실 규모의 3성급 비즈니스호텔로 지난 2월 문을 열었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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