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디트 이연 “소속사 선배이자 친구 청하, 댓글 쓰듯 툭툭 조언”

입력 2019-11-05 10: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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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디트 이연 “소속사 선배이자 친구 청하, 댓글 쓰듯 툭툭 조언”

그룹 BVNDIT(밴디트/이연, 송희, 정우, 시명, 승은)가 청하의 응원을 받았다.

5일 서울 홍대무브홀에선 밴디트 미니 1집 [B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소속사 직속 선배 청하가 뮤직비디오 촬영 중 치킨을 배달시키는 등 적극 응원을 했다.

이연은 “선배지만 나에겐 친한 친구이기도 하다. 조언을 하기 보다는 댓글 달 듯이 툭툭 여러 가지를 말해주는 편이다”라고 우정을 나타냈다.

타이틀곡 ‘덤(Dumb)’은 뭄바톤 리듬 위로 더해진 선율이 인상적인 라틴 일렉트로팝 장르의 곡으로 이별이 가까워져만 오는 슬픔과 이로 인해 고조되는 감정을 이국적인 악기 및 풍성한 화성으로 표현한다. 총 6개 노래가 수록된 밴디트의 새 앨범은 오늘(5일) 저녁 6시 공개.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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