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10년 만에 국내 복귀 ‘택시’ 녹화 참여…재벌 남친 언급할까

입력 2017-04-21 08:29:00

배우 함소원의 ‘택시’ 출연 소식이 화제다.

함소원은 20일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 녹화에 참여했다. 방영 일자는 아직 미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함소원은 2008년 이후 약 10년만에 국내 방송에 모습을 드러낸다. 그동안 중국에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 왔다.

특히 그는 중국 부호 남자친구로 인해 숱한 화제를 몰고왔다. 최근 한 방송에서는 함소원과 남자친구의 이별에 대해 다루기도 했다. 방송에 따르면 함소원은 이별 당시 남자친구로 부터 평당 5200만원짜리 아파트를 선물 받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함소원이 ‘택시’에 출연해 재벌이었던 전 남자친구에 대해 언급할 지 기대된다.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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