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앨범’, 두 번째 여정 시작…이번엔 단양이다

입력 2019-07-19 09: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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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앨범’, 두 번째 여정 시작…이번엔 단양이다

TV CHOSUN '뉴트로 감성 음악여행:동네앨범(이하 동네앨범)'이 두 번째 여정을 시작한다.

오는 20일 밤 12시 10분 방송하는 TV CHOSUN '동네앨범'이 이번엔 단양으로 여행을 떠난다. KCM, 권혁수, 슈퍼주니어 려욱, 러블리즈 수정은 이곳에서 액티비티는 물론 가슴 따듯한 감동 스토리까지 다채로운 이야기들을 전할 예정이다.

산수의 고장 단양에 도착한 멤버들은 먼저 '패러글라이딩'에 도전한다. 네 명이 모두 '패러글라이딩'에 성공했을지, 멤버들의 극명한 희비가 엇갈린 '패러글라이딩 도전기'는 2화를 통해 공개된다.

아울러 이들은 어린이들과 함께 동심의 세계에 빠져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이곳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이야기들이 이번 회차의 관전 포인트 중 하나라는 귀띔이다.

이후 단양의 분교에서 버스킹이 시작됐고, 네 멤버들은 단양의 곳곳을 돌아다니며 떠오른 다양한 노래들을 관객들에게 선사한다. 감성 가득한 발라드, 트로트, 80-90년대 명곡들 등 10대부터 70대까지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버스킹을 준비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동네앨범'은 낯선 동네에 도착한 출연진들이 그곳에서 만난 '동네'의 이야기를 노래에 담아내는 음악 여행 프로그램이다.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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