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컷] 서현진 만삭근황, 박은영♥김형우 결혼 참석 “행복 기도할게”

입력 2019-09-27 21: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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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 만삭근황, 박은영♥김형우 결혼 참석 “행복 기도할게”

서현진 MBC 전 아나운서가 만삭 근황을 공개했다.

서현진은 26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오늘은 우리 박(은영) 과장님 결혼하는 날. 축제로구나. 웨딩드레스 너무 예쁜 (박)은영이. 우리 꼬마 신랑님과 지금처럼 티없이 웃으면서 살길. 기쁠때보다 힘들때 더 서로에게 의지하며 같이 걸어나가길”이라고 적었다.

이어 “언니와 형부가 늘 기도할게. 못보고 서둘러 나온 결혼식은 ‘연예가중계’에서 볼게. 그나저나 역시나 너무 이쁜 머리통”이라고 덧붙이며 사진을 게재했다.

서현진은 이날 박은영 KBS 아나운서 결혼식에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현진과 박은영 아나운서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만삭인 서현진의 근황이 시선을 끈다. 두 사람은 아나운서 모임을 통해 절친한 관계다.

그런 가운데 이날 9월의 신부가 된 박은영 아나운서는 결혼식에 앞서 취재진에게 “많은 분이 축하해줘서 감사하다. 신랑은 책임감 강하고 바른 사람이다. 믿을 수 있는 남자다. (신랑 김형우를 사로잡기 위해) 내가 지갑을 많이 열었다”며 “2세는 빨리 생기는 대로 좋은 소식을 들려 주겠다. 결혼 후에도 열심히 활동하겠다. 과분한 사랑에 감사하고 더 열심히 살겠다”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신랑은 트래블월렛 김형우 대표다. 박은영 아나운서와 김형우 대표는 윤지영(45) 아나운서의 소개로 만나 3년간 교제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날 결혼식 사회는 한석준(44) 아나운서가 맡았다. 축가는 KBS 2TV 예능물 ‘위기탈출 넘버원’에서 호흡을 맞춘 그룹 2AM 이창민(33)이 불렀다. 신혼여행은 몰디브로 떠나며, 신접살림은 서울 강남에 차릴 예정이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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