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오윤아, 퀸 내한공연 인증 “두 시간 반 서있어도 행복”

입력 2020-01-20 13: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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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오윤아, 퀸 내한공연 인증 “두 시간 반 서있어도 행복”

영국 밴드 퀸이 내한 공연을 성료한 가운데, 스타들의 공연 인증샷이 화제다.

가수 싸이는 19일 “브라이언 메이를 볼 때마다 말이 안 나온다”는 글과 함께 퀸의 기타리스트 브라이언 메이와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그는 “공연까지 못 기다리겠다. #성덕”이라는 말로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또 싸이는 인스타그램에 크러쉬, 작곡가 유건형의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사진 속 크러쉬, 유건형은 브라이언 메이와의 만남에 한껏 설렌 표정을 짓고 있다.

20일 오윤아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퀸 내한공연. 두 시간 반 서 있어도 행복한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오윤아는 퀸의 공연이 진행된 고척돔에서 지인들과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셀카와 함께 퀸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시하기도 했다.

한편, 퀸은 18일부터 19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5 QUEEN’을 열고 한국 팬들과 만났다. 콘서트는 수만 명의 관객으로 가득 차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동아닷컴 함나얀 기자 nayamy94@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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