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고아라 인스타그램

사진=고아라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배우 고아라가 변함없는 미모를 뽐냈다.

고아라는 1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증명사진”이라는 짤막한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고아라는 블랙 터틀넥에 차분한 스타일을 보여준다. 긴 웨이브 헤어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고아라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 은은한 미소로 청초한 매력을 발산한다. 과한 연출이나 화려한 메이크업 없이도 작은 얼굴에 균형 잡힌 이목구비가 돋보인다.

1990년생인 고아라는 변함없는 동안 비주얼을 자랑한다.

한편 고아라는 지난 4월 정우 영화 ‘짱구’ 시사회에 참석해 시선을 끌었다.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