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의 경험, 영건의 패기로 ‘코어 라인’ 잡은 삼성화재, V리그 연쇄이동 중심으로[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V리그 남자부가 대형 트레이드로 크게 요동쳤다. 자유계약선수(FA) 시장이 시작될 당시 예고된 세터와 리베로의 연쇄 이동이 일어났다. ‘명가 재건’을 노리는 삼성화재가 중심이 됐다. 2021~2022시즌부터 대한항공을 이끌며 3연속 통합우승(정규리그+챔피언 …21시간 전
멕시코 레전드 GK 오초아, ‘홍명보호’ 가로막으러 출동…북중미WC 이후 은퇴[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멕시코 축구의 ‘리빙 레전드’ 기예르모 오초아(40·리마솔)가 2026북중미월드컵에도 출전한다. 개인 통산 6번째 월드컵 무대다.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로 통하는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2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을 통해 “멕시코의 전설적 골키…1일 전
파리 金‘ 오예진-양지인-반효진, 나고야 AG 태극마크…세계랭킹 2위 권은지 탈락[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2024파리올림픽에서 금빛 총성을 울린 태극사수들이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AG)에도 출전한다. 대한사격연맹은 4일부터 26일까지 창원국제사격장에서 AG 사격 국가대표 선발전을 진행한 뒤 27일 경기력향상위원회를 통해 남녀 각 15명씩, 30명의 선수…2026-04-28 14:18
완전히 망했습니다! 이탈리아 축구 초토화…아주리 군단은 WC 좌절, 세리에A는 승부조작 파문[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이탈리아 세리에A와 세리에B(2부) 심판 배정을 담당해온 잔루카 로키 심판위원장이 승부조작 혐의로 법정에 서게 됐다. 글로벌 뉴스통신사 AP통신을 비롯한 복수의 외신은 27일(한국시간) “로키 위원장이 스포츠 부정행위 혐의로 형사 조사를 받고 있다. 30일 …2026-04-28 06:51
KOVO, ‘음주 운전’ 안혜진에게 엄중 경고·제재금 500만원 징계[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자유계약선수(FA) 대형 계약을 앞두고 음주 운전을 한 여자 프로배구선수 안혜진(28)이 한국배구연맹(KOVO)으로부터 엄중 경고와 제재금 500만 원의 징계 처분을 받았다. KOVO는 27일 서울 마포구 연맹 사무국에서 상벌위원회를 열어 안혜진에 대한 징계…2026-04-27 15:37
“우유 섭취는 자연적이지 않아” 호날두의 근육질 몸매 유지의 또 다른 비결은 유제품 피하기?[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성공하려면 포기해야 하는 것도 있다. 2026북중미월드컵 출전을 꿈꾸는 포르투갈 특급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나스르)는 ‘먹는 즐거움’을 포기했다. 일평생 엄격한 식단 관리를 지켜왔다. 호날두의 개인 셰프로 일했던 조르지오 바로네는 최근 커버스 닷컴…2026-04-27 06:33
이겼어도 웃지 못한 ‘올해 첫 승’ 토트넘…데제르비 감독의 특별한 약속, “우린 잔류한다니까”[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참 오래 걸렸다. 토트넘(토트넘)이 16경기 만에 승리를 얻었다. 2026년 첫 승이다. 토트넘은 26일(한국시간)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끝난 울버햄턴과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4라운드 원정경기서 1-0으로 이겼다. 후반 37분 …2026-04-27 0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