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살패션리더귀여워요…부천시최영주양‘1호패셔니스타’영예

입력 2008-05-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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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하고 앙증맞은 ‘꼬마 패셔니스타’ 탄생! 스포츠동아가 ‘삼성하우젠 K리그 2008’ 공식 타이틀 스폰서인 삼성전자, 한국프로축구연맹과 공동으로 진행하는 ‘하우젠 K리그 패셔니스타’ 선발 이벤트의 첫 주 당첨자로 유치원생 최영주(5·경기도 부천시 고강동)양이 뽑혔다. 최 양은 엄마, 아빠의 손을 잡고 3월 16일 성남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성남 일화-수원 삼성전을 보러 갔을 때의 개성만발, 재치만점의 패션으로 이벤트 첫 회 당첨의 행운을 안았다. 총 32장의 응모 사진 가운데 최 양은 148명의 추천을 받았다. 어머니 이정은 씨는 “수원의 홈경기 때는 항상 애를 데리고 축구장을 찾곤 한다. 영주가 아직은 어리지만 축구를 좋아하고, 몇몇 선수들의 이름도 알고 있다”고 말했다. 5월 13일부터 7월 6일(1차), 8월 30일부터 10월 26일(2차)까지 나눠 진행될 이번 이벤트에 참여하고 싶은 축구 팬들은 하우젠 K리그 경기장에서 친구와 연인, 가족 단위로 촬영한 사진을 매주 토요일에서 다음주 금요일 사이 삼성하우젠 홈페이지(www.hauzen.com) 또는 한국프로축구연맹 홈페이지(www.kleaguei.com)에 올리면 누구나 패셔니스타로 선정될 기회가 있다. 매주 선발 결과는 스포츠동아 지면과 KBS 1TV 월요일 축구프로그램 ‘비바 K리그’, 하우젠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주간 패셔니스타 16명에게는 하우젠 오븐, 월간 패셔니스타 4명에게는 하우젠 드럼세탁기 등이 각각 상품으로 지급되며 영예의 ‘하우젠 K리그 패셔니스타’ 1명에게는 유럽여행상품권이 주어진다.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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