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숙박·조식8만원에‘OK’

입력 2008-06-03 00:00: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8만원도 채 안되는 금액에 호텔 1박과 조식을 즐길 수 있는 초저가 호텔 패키지가 나와 눈길을 모으고 있다. 이비스 앰배서더 수원에서 가능한 일이다. 이비스 앰배서더 수원은 세계적인 호텔 체인 아코르와 한국 앰배서더 그룹의 공동 브랜드 호텔. 삼성전자, 광교 테크노밸리 등 대규모 산업 단지가 위치한 수원에 4월 29일 오픈 이후 ‘밸류 포 머니’(가격 대비 우수한) 호텔로 급부상하고 있다. 이비스 앰배서더 수원은 그랜드 오픈 기념으로 30일까지 금,토,일, 공휴일 이용 고객을 위해 객실 1박, 2인 조식 뷔페, 체력 단련장 및 사우나 무료 이용 혜택을 6만9000원(세금 별도)에 누릴 수 있는 스페셜 패키지를 판매한다. 여기에 1만원을 추가하면 CGV 영화 관람권까지 제공한다. 031-230-5000 이길상 기자 juna109@donga.com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