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혜“새마을금고퀸됐어요”

입력 2008-07-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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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한지혜(사진)가 새마을금고 CF모델로 나서 시청자를 다시 만난다. 5월 종영한 KBS 1TV 일일극 ‘미우나 고우나’의 주인공인 한지혜는 특유의 밝고 명랑한 이미지를 내세워 새마을금고 CF모델로 선정됐다. 한지혜는 최근 경기도 가평 남이섬에서 CF 촬영을 마쳤다. 새마을금고의 상징목인 느티나무와 꿈과 희망의 상징으로 불리는 노란 리본을 주요한 소재 및 배경으로 삼은 CF를 촬영한 한지혜는 서민금융의 대표격인 새마을금고의 성실한 이미지도 함께 발산해냈다. 특히 새마을금고측과 CF 촬영 스태프들은 한지혜의 적극적이면서도 발랄한 모습에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새마을금고측은 “한지혜가 빽빽한 스케줄 속에서도 밝은 얼굴과 미소로 스태프들의 힘을 북돋워주었다”면서 “지면광고 사진 촬영에서도 수십벌의 의상을 갈아입으는 피곤함 속에서도 재치있는 입담과 웃음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주도했다”고 말했다. 윤여수 기자 tadad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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