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안주찬 ‘둘이 막아도 소용없다!’

입력 2011-01-12 20:2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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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후 경기 수원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남자 프로배구 V-리그 KEPCO45와 우리캐피탈의 경기에서 우리캐피탈의 안주찬이 KEPCO45의 박준범과 하경민의 블로킹 사이로 공격을 하고 있다.

수원|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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