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배우 한소희 근황이 공개됐다.

한소희는 22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자신 모습이 담긴 다양한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제79회 칸 국제영화제에 참석한 한소희 모습이 담긴다. 우아한 드레스를 입은 한소희는 자신 모습을 휴대전화 카메라에 담고 있다. 또 공식 일정 외에 개인 시간을 가지며 특유의 매력을 발산한다. 러블리하면서 익살스러운 분위기로 시선을 끈다.

한편 한소희는 할리우드 영화 ‘인턴’을 리메이크한 한국판 ‘인턴’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한국판 ‘인턴’에는 한소희 외에 최민식, 임성균 등이 출연한다.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