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자 정애리가 국제구호개발기구 월드비전의 친선대사 자격으로 서아프리카 내륙에 있는 니제르를 방문, 자신이 후원하는 고아 샤이보우(11)를 만났다. 월드비전에 따르면 정애리는 “아이들의 부족한 사랑을 채워주는 것이 나의 몫인 것 같다”며 “더욱 많은 이들이 아동 결연에 참여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엔터테인먼트부]